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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힘으로 동력 얻는 장난감

아이 힘으로 동력 얻는 장난감

 

장난감밥, 건전지가 필요없다

건전지가 필요없어요!(Never Needs Batteries!) 장난감을 만드는 젠 디자인 그룹

(Zen Design Group)의 슬로건이다. 이 회사에서는 건전지 대신 아이들 스스로 장난감에 동력을 불어넣는 SEE 장난감(SEE Toys)을 출시했다. 이 장난감은 에너지 절감 차원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행여나 건전지를 삼키진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부모들에게도 희소식이다.

 

동물들 울음소리로 가득한 놀이 시간

2007년 가을에 출시한 SEE 장난감은 Safety(안전),Ecology(생태계), Economy(경제)

이렇게 세 단어의 첫글자를 따서 이름이 붙여졌다. 이 장난감은 건전지 대신 60초동안 장난감에 달린 손잡이를 돌리면 15분간 가지고 놀 수 있는 동력이 생겨난다. 각각의 장난감은 특유의 소리를 내면서 LED전구가 켜져 아이들이 계속 손잡이를 돌리도록 한다. 예를들어 다이너카(Dynacar)는 엔진소리를 내고 다이너타이거(Dynatiger)는 으르렁대는 소리를 낸다. 이외에 낄낄 웃는 곤충모양에 윙윙대는 소리를 내는 다이너플라이(Dynafly)와 다이너돌핀(Dynadolphin),다이너샤크(Dynaashark)등이 있다. SEE장난감은 2007 8월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매거진(Cre

ative Child Magazine)이 수여하는 실 오브 엑설런스 어워드(Seal of Excellence A

ward)를 받은바 있다.

 

☞Information

회사명 : Zen Design Group

소재지 : 미국 미시간주 버클리(Berkeley)

웹사이트 : www.zendesigngroup.com/seetoys

제품 및 서비스 가격 : Dynafly 29.99달러 / Dynacar 24.99달러

 

자료출처 : 해외신사업아이템(소상공인진흥원 2008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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