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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농장에서 식탁으로 직접 찾아서 파는 서비스

                               [포도농장에서 식탁으로 직접 찾아서 파는 서비스]

 

바이어즈바인(Buyersvine)에서는 소비자와 포주 양조장을 직접 연결해 준다. 이 기업의 목표는 소비자들에게 더 저렴한 가격으로 포도주를 살 수 있도록 하고 포도주 양조장 경영자들은 더 높은 수익을 거두도록 하는 것이다. 색깔, 종류, 맛의 특징, 궁합이 맞는 음식 등과 같은 카테고리에서 미리 정해 놓은 다양한 항목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은 안성맞춤인 와인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야구와 어울리는 레드와인, 첫 조카를 위한 40~50달러의 와인 등과 같이 꽤 구체적으로도 항목이 정해져 있다. 현재 10달러 이하의 저가 와인에서부터 500달러가 넘은 고가 와인까지 여러 가격대의 항목에서 자신이 원하는 금액의 와인을 고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바이어즈바인은 포도농장에 직접 연결을 하는데 포도농장에서는 판매와 배송을 한다. 바이어즈바인은 현재 판매 창출과 사이트에 정보를 올리는 것에 대해서 요금을 부과하고 있지 않다. 이 웹사이트는 중소 규모의 포도농장 운영에 대한 웹기반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냅스 와인(Synapse Wine)과 자매 벤처 기업이다.


바이어즈바인의 핵심적인 매력 포인트는 소비자가 스스로는 찾을 수 없는 유명 포도주 양조장으로부터 직접 와인을 찾아서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은 소규모 판매업체에게 아주 유용한 마케팅 도구이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주로 미국의 포도농장을 대상으로 한다. 왜냐하면 프랑스나 오스트레일리아의 포도농장에서 직접 와인을 사면 국제 배송 비용이 비싸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소상공인진흥원 「해외 신사업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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