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신사업아이템

새로운 스타일의 오토바이 장례사업

화장과 같은 에코버리얼(eco-burials)등 몇몇 사업을 제외하고는 장례사업으로 고인을 존경하는 방법은 크게 바뀐 것이 없다. 최근에 몇 가지의 새로운 옵션이 생기긴 했지만 고인이 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형식의 오토바이 장례차를 소개한다.

한 예로서, 툼스톤(Tombstone)장례사업은 관을 19세기처럼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옵션으로서 고인이 좋아했었던 길과 장소를 경유하며 마지막 길을 같이 동행하여 준다. 펜실베니아 주에 기반을 둔 툼스톤사는 미국 전역에서 제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국과 서인도에도 제휴회사를 두고 있다. 오토바이를 이용한 장례비로써 $650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텍사스 주에 있는 블랙다이아몬드(Black Diamond)오토바이 장례사업체는 위와 같은 서비스를 $400에 제공하고 있으며 메릴랜드 주에 위치한 미드아틀란틱(Mid-Atlantic)오토바이 장례사업체는 $795에 제공하고 있다. 한편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블랙벨벳(Black Velvet)오토바이 장례사업체는 2002년식 할리 데이빗슨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관을 이동하고 2007년식 리버티(Liverty)차량을 이용하여 상주들을 모시고 있다.

소개한 사업체 이외에도 유사한 사업체들이 존재하지만 베이비 붐 세대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보았을 때 이와 같은 사업은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료출처 : 소상공인진흥원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