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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문화 까페

◎ 개요

-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목적은 그 나라의 풍속과 전통을 체험하려는 것이지만 장기간 여행을 하다 보면 김치나 된장찌개가 너무나 그립다. 이태리인은 미국에 가서도 정통 이탈리안 피자만 찾고, 프랑스인은 한국에 와서도 볼빅 생수만을 고집한다. 이런 작은 습관들을 관찰해보면 사업 아이템이 생겨날 수도 있다.

파주시 법원읍 오현리를 가면 폐교 전체를 도자기 체험장으로 만든 도자기나라가 있다. 숲속 공간에 자리한 통나무집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조용한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에게 더없이 멋진 공간이다.

◎ 국내외 현황

- 한동안 유행을 했던 월남 쌀국수도 동남아의 전통 음식을 테마로 한 음식점이다. 신촌에 가면 간사이(關西)라는 일본식 음식점은 아르바이트 학생이 연대 어학당에 다니는 일본인들을 채용하면서 일본 주재원들의 집합 장소가 된 유명한 음식점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사주 팔자 봐주는 카페 이용객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들로 채워지는 인터넷 까페 등이 독특한 색깔로 고정 고객을 확보하고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창업포인트

- 우리 나라 전통을 살린 문화 카페가 있듯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관습을 그대로 살린 공간을 만들어 사업화 해보자. 카페나 음식점 모두 가능하다. 음식 재료에서 인테리어나 소품들에 이르기까지 가급적이면 종업원도 우리 나라에 유학 온 해당 국가의 유학생이나 해당 외국어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 적합하다. 그 나라 신문과 월간지 음반과 비디오를 제공하기도 한다.

한국에 여행 온 여행자들은 안심하고 긴 여장을 푸는 친근한 별장처럼,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에게는 향수를 달래며 동족간의 정보 교환을 위한 장소로 이용될 수 있으며, 또 그 나라로 여행하려는 국내 여행객은 물론 현지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업자나 바이어들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

문화 카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보는 해당 국가의 대사관이나 문화원 등으로부터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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