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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아트 스튜디오로도 겸용되는 카페

 밴쿠버에 위치한 '러 캔버스(Raw Canvas)'는 ‘창조적 하이브리드’를 표방하고자, 카페의 기능과 아트 스튜디오의 그것을 결합시켰다. 이 카페는 내면에 잠재된 예술가적 기질을 발휘하길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차를 마시는 것은 물론, 아울러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일체의 서비스까지도 제공한다.
  ‘러 캔버스’는 여느 카페의 일반적인 서비스-유기농 커피, 차, 스낵, 와인, 맥주, 편안한 소파와 와이파이(무선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 등-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 고객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고객들은 언제든지 들러 캔버스를 구입할 수 있고, 카페와 연결된 스튜디오의 열린 공간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를 위해 ‘러 캔버스’는 물감과 붓, 그리고 그 밖의 다른 미술 도구를 제공하며, 고객들은 상주하는 미술가들로부터 격려와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러 캔버스’는 홍콩에서 인기를 누리는 즉흥적인 미술 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것이다. 그리고 이는 고객들에게 관련 강좌를 듣는 데 시간과 돈을  소비하지 않고도, 카페에 있는 동안 여유롭게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의 예술가적 기질을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로써 ‘러 캔버스’는 일반인들에게 미술의 문턱을 낮추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캔버스의 가격은 크기별로 다양하게 책정되며, 캐나다 화폐로 40에서 80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혹, 카페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수입 원천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면, 이러한 창조적인 아이템을 적용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

웹사이트: www.raw-canvas.com
이메일주소: paige@raw-canvas.com
자료 출처 : Springwi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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