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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해외신사업아이템09-164> 집안일을 도와주는 온라인 장터

 

런 마이 에런드(Run My Errand)는

웹과 모바일 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영되는 장터로

개인 및 사업자들에게 일상의 업무를 쉽게 할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한다.

먼저 타인에게 심부름을 시키고자 하는 회원들은

그 일을 해 줄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지정된 크레딧 계정에 미리 일에 대한 보수를 지불해 두어야 한다.

10 크레딧을 구입하는 데는 13달러가 들며,

대부분의 심부름은 7에서 10 크레딧이 소요된다.

이후 이 크레딧은 달러로 환산되어 심부름을 한 사람에게 지급된다.

심부름을 시킬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일을 게시판에 올리는데,

예를 들면 세탁소에서 옷 찾아오기, 굿윌과 같은 사랑의 가계에 기부물품 넘겨주기 등의 일이다.

이때 사용자는 게시판에 심부름을 올리면서 자신들이 지불하게 될 크레딧의 수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첨부파일1 09-164_집안일을_도와주는_온라인_장터2-20091231171144[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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