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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사업아이템09-204> 레스토랑‘반 고흐는 우울증 환자’에서의 행복한 식사(필리핀)

 

초콜릿을 먹으면 즉각적으로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종류의 자연 식품을 먹었을 땐 초콜릿을 먹는 것보다

더 오래 지속되는 ‘행복’ 호르몬이 배출된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할 것이다.

퀴존(Quezon) 시에 문을 연 카페 겸 레스토랑 ‘반 고흐는 우울증 환자’가 이를 증명한다.

참고로 ‘반 고흐’라는 화가는 사후에 몇몇 정신과 의사에 의해 우울증으로 진단되었고,

다른 이들은 그가 정신분열증을 앓은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첨부파일1 09-204_레스토랑_‘반_고흐는_우울증_환자’에서의_행복한_식사(필리핀)2-20100113104722[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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