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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사탕가게

수제사탕가게 본쉐라덴

 

회사명: 본쉐라덴 (Bonscheladen)

소재지: 독일 함부르크

사업개시연도: 2005

이메일 :info@bonscheladen .de

전화: 49-040-415-475-67

주소: Friedensallee 12 22765 Hamburg

목표고객층: 단것을 즐기는 모든 사람

제품 및 서비스 가격: 과일맛 사탕 4.60유로(200g)

 

본쉐라덴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형형색색의 사탕을 만드는 전형적인 덴마크의 사탕가게에서 착안하였다. 본쉐라덴은 설탕, 크림, 향미료에 이르기까지 까다롭게 고른 유기농 원료로 사탕, 퍼지, 견과류 과자를 수작업으로 만들어낸다. 손님들은 하루에 몇 차례씩 이뤄지는 사탕 제조과정을 어깨너머로 구경할 수 있고 모든 사탕을 시식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제조 과정을 눈으로 보고, 달콤한 향기를 맡으며, 알록달록한 사탕을 맛보는 일은 고객의 감각을 즐겁게 한다. 플라스틱 봉지나 유리병에 담은 39종의 사탕을 인터넷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창업자인 우베 슈포나겔은 창업 전 1년 반 동안 인터넷에서 찾은 사탕 제조법을 실험해 보고 아이디어를 다듬었다. 또한, 독일 과자 산업학교의 세미나를 통해 사탕 제조법,저장 가능성, 점도, 향에 대한 기본 정보를 습득했다. 그 후 그는하면서 배운다.’ 라는 말처럼 즉각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그는 유기농 설탕, 글루코 시럽 같은 원료를 소량으로 공급해 줄 공급자를 물색했고 인터넷에서 인도산 기계를 사들였다. 그 후 곧바로 함부르크 오텐센에 점포를 마련했고 3개월에 걸쳐 점포를 큰 창이 있는 단순한 인테리어의 사탕가게로 완전히 고쳤다. 창업 후에도 그는 딸기, 피망, 사탕, 코르시카 소나무 열매 사탕 같은 새로운 종류의 사탕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성탄절 기간에는 온종일 일해야 할 정도로 바쁘며 현재 시간제 직원을 2명 고용하고 있다.

 

출처 : 소상공인 종합정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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