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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해외신사업아이템10-013> 살아 있는 작은 정원을 담은 카드(영국)

 

포스트카든(Postcarden)은

엽서(postcard)와 정원(garden)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정원이 담긴 엽서를 뜻한다.

선물과 카드의 개념을 결합한 포스트카든에는

보태니칼(Botanical; 식물원), 시티(City; 도시), 얼라트먼트(Allotment; 농장)의 세 가지 디자인이 있다. 

카드를 받은 사람은 카드를 열어 펼치고 나서

베이스에 물을 뿌린 뒤 동봉된 냉이 씨를 축축한 종이에 뿌리면 된다.

포스트카든은 이후 며칠이 지나면 자라기 시작해서 2주나 3주 정도 유지된다.

이와 관련하여, 포스트카든이 어떻게 싹을 틔우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업체의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다 자란 냉이는 먹을 수도 있는데,

여기서 참고로,

냉이 씨앗을 사용하는 이유는 냉이가 일년 내내 빠르게 싹이 트기 때문이라고 한다.

첨부파일1 10-013_살아_있는_작은_정원을_담은_카드2(영국)[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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