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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사업아이템10-060> 부부가 함께 반지를 깨는 '이혼식'(일본)

 

사회자가 이혼에 이르기까지의 경위를 설명하고,

이혼경험이 있는 친구가 연설을, 케익을 칼로 자르는 대신 망치로 반지를 때려 부순다.

이러한 연출로 진행하는 ‘이혼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혼식을 고안해낸 것은 일본 최초의 이혼식 플래너인 테라이 히로키(寺井?樹)씨이다.

이혼식을 생각해 낸 계기는 대학선배가 결혼 2년째에 이혼하는 과정을 지켜본 경험이다.

“결혼식은 있는데 왜 이혼식은 없을까.”라고 평소부터 생각해 온 궁금증을 선배에게 물어보자,

“있을 리가 없잖아.”라고 웃어 넘겼다.

그러나 “그래도 해보면 (부부 사이의) 뭔가가 변할지도 모르겠네.”라는 중얼거림이 인상 깊었다고 한다.

첨부파일1 10-060_부부가_함께_반지를_깨는_이혼식(일본)[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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