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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사업아이템10-124> 세일즈맨, 위저드 월(Wizard Wall)에서 틈새시장을 찾다(미국)

 

워싱턴 포스트지(The Washington Post)에 의하면,

마이크 포가티(Mike Fogarty)가 지난 25년 이상을 인쇄 산업에 종사해 왔고,

주로 종이를 판매했다고 한다.

그는 싹싹한 성격으로 타고난 세일즈맨이다.

그가 그동안 습득한 기술은 좋은 것을 봤을 때 알아보는 것도 포함된다.

그래서 그가 우연히 뉴멕시코의 회사 클링지(ClingZ)가 만든 한 영화를 봤을 때,

그는 즉시 그 안에서 잠재성을 발견해냈다

첨부파일1 10-124_세일즈맨,_위저드_월(Wizard_Wall)에서_틈새시장을_찾다2(미국)[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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