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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아티스트에게 직접 배우는 온라인 음악 레슨

유명 뮤직 아티스트와의 만남

좋은 음악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직접 연주하고픈 마음이 들게 한다. 내가 즐겨 듣는 노래를 연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게다가 그 노래를 부른 가수나 작곡가가 직접 가르쳐 준다면? 영국의 나우 플레이 잇(Now Play It)에서는 음악팬들의 소원을 현실화시켜 주는 뮤직 아티스트의 강의 동영상을 제공한다.

연주 테크닉 담은 동영상 강의

2007년 서비스를 시작한 나우 플레이 잇에서는 온라인으로 음악 레슨을 받으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와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기타, 베이스, 피아노 또는 드럼으로 수백 가지의 연주 테크닉을 가르쳐주는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의 대부분은 노래를 작곡하거나 연주한 음악인들이 직접 진행한다. 폴 매카트니(McCartney), 블러(Blur), 케이티 턴스탈(KT Tunstal)도 이 사이트에서 동영상 강의를 하고 있다. 이용자는 아티스트, 노래, 악기, 난이도, 강사별로 300개 이상의 동영상을 검색할 수 있다.

음악가에게 전수받는 수준별 레슨 코스

나우 플레이 잇에서는 풀(Full), 라이트(Lite), 인 하우스(In House) 3가지의 타입의 강습이 있다. 풀 강습은 레슨(Lesson), 리캡(Recap), 연주하기(Play Through)로 나뉘는데, '레슨'은 아티스트의 집, 스튜디오, 투어 콘서트장의 백스테이지 등 독특한 장소에서 촬영한 동영상이다. 레슨은 15~25분 정도이며, ;아티스트들이 직접 곡에 사용된 코드, 테크닉, 악기 등을 이용해 어떻게 곡을 연주하는지 알려준다. 다시 연주해 본다는 의미의 '리캡'은 기타로 곡 전체 코드를 되짚어가며 연주 방법을 알려준다. '연주하기'는 마지막 단계로 연습생들이 실전처럼 연주할 수 있도록 음악에 쓰인 오리지널 뮤직비디오 동영상과 연주를 위한 코드가 오버랩된다. 라이트 강습은 레슨 없이 연주하기와 리캡으로 구성되어 있고 ;3~6분가량 소요된다. 그리고 인 하우스 강습은 풀 강습과 동일하게 3단계로 이뤄져 있으나, 실제 아티스트가 아닌 개인 강사가 진행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이 세 타입의 동영상은 모두 MP4 또는 ;윈도 미디어 비디오 파일 포맷으로 되어 있으며 아이팟이나 핸드폰에 담아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 동영상이긴 하지만 유명한 음악가에게 연주를 배운다는 것은 배우는 이들에게 자신감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문가 한마디>
인터넷의 발달로 자신이 편리한 시간대에 접근이 가능한 ; e-러닝 교육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현대인의 수요에 맞추어 유명 음악인을 내세워 동영상으로 그들의 강좌를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이 조금씩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음악인에게 직접 ;음악 및 악기를 배우는 온라인 강좌 사업은 ;저작권 문제, 유명 인사를 확보하여 수준별로 차등화한 프로그램의 개발과 편집이 중요한 성공 포인트이다. 단순히 온라인 강좌 서비스만을 제공하기보다는 악기 쇼핑몰에서 악기 ;판매와 함께 온라인 음악 레슨을 추가하여 병행한다면 마니아층과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Information>
-회사명 : Now Play It
-소재지 : 영국
-웹사이트 : www,nowplayit.com
-이메일 : enquiries@nowplayit.com
-제품 및 서비스 가격 : 풀 타입 레슨 3.99파운드/ 라이트 타입 강습 1.99파운드

<출처 : 해외 신사업 아이템, 2008. 12. 26 소상공인진흥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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