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신사업아이템

<해외신사업아이템10-231> 손님에게 조리장을 개방해서 인건비 절감, 100평 점포를 스텝 셋이서 운영하다(일본)

 

손님 스스로 조리하다- 이런 full-self식 선술집 ‘세이힌(?貧)’이 인기이다.

가게 기본 시스템은 30분에 200엔(학생 150엔)인 시간제식으로 1600엔을 넘으면 가산되지 않는다.


님은 가게 냉장고에서 원하는 식재료를 골라 조리해서 먹는다.

식재료마다 가격표가 붙어 있어서, 각자가 목에 걸고 있는 ‘my전표’에 붙여서 청산하는 구조이다.

식재료는 인근 생산자가 조달하는 야채나 100g단위로 포장된 육류 등이다.

스낵이나 통조림류도 충실하다.

가격은 양배추 1/8 50엔, 미니토마토 5개 200엔, 돼지고기 100g 180엔 등 슈퍼마켓보다 약 30% 비싸다.

조미료나 조리도구 사용료는 시간요금에 포함되지만 탁상곤로에 쓰이는 가스나 타코야키도구 등은 별도로 요금을 내야 한다.

첨부파일1 10-231_손님에게_조리장을_개방해서_인건비_절감,_100평_점포를_스텝_셋이서_운영하다2(일본)[1].hwp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