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신사업아이템

<해외신사업아이템10-243> 테이크아웃 도시락 판매점에서 '가정 조리용 세트'도 판매(일본)

테이크아웃 도시락 판매점에서'가정 조리용 세트'도 판매

 

도쿄도내에서 정식점 후쿠라야(フクラ)’를 여섯 점포 운영하는 시오이(シオ)가 테이크아웃전문업체 오우치고항(집에서 먹는 밥이라는 뜻: 역자)후쿠라야를 개시했다. 시오이 켄이치 사장은 홋카홋카테이를 전개하는 프레나스의 사장을 경험하며, “편리함뿐 아닌 새로운 가치 제공을이라는 다짐으로 코시히카리나 칠드 닭고기, 돼지 등을 사용하여 손수 만든 음식 전문인 후쿠라야를 개발했다. “엄선된 재료와 손수 만든 점을 강조하며 여성도 들어오기 쉬운 도시락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테이크아웃점을 만든 것이다. 실제로 손님의 반 가까이는 여성이다.

 

특이한 점은 주문해서 만드는 도시락(40종류)과 거의 비슷한 라인업으로 조리되지 않은 식재나 조미료를 담은 집에서 먹는 밥 키트를 판매한다는 점이다. ‘스키야키 키트’(620), ‘고등어 된장 키트’(360) 외에도 불려놓은 쌀을 한 되에 90엔부터 판매한다.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면서 식재료를 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판매 포인트이다. “도시락이나 반찬을 사 가서 맛본 사람이 키트를 구입합니다. 하루 20~30세트 팔립니다.”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주요 판매 품목인 집에서 먹는 밥 키트400엔 대이며, 조리법 설명서도 함께 제공된다. 플라스틱용기는 다음 번 내점했을 때 가져오면 10~30엔을 반환해준다(아래 그림 왼쪽). 볼륨감이 느껴지는 밥세트(440~)외에도 게살크로켓이나 새우튀김, 생강구이 등 반찬만 담긴 메뉴(420~)도 있다. 밥은 백미, 현미, 잡곡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가운데 그림). 오피스거리와 주택가를 겸한 입지이다. 낮에는 회사원들이 점심밥 세트를 구입하며, 저녁 이후에는 주부나 혼자 사는 고령자까지, 폭넓은 객층이 내점한다(오른쪽).

 (자료 출처 : http://trendy.nikkeibp.co.jp/)

 

회사명 : 후쿠라야(Fukuraya) 소재지 : 일본 도쿄도

사업개시연도 : 20091

주 소 : 도쿄도 시나가와구 미나미오오이 3-23-10

웹사이트 : http://www.fukuraya.net 

제품 및 서비스 가격 : 평균 400

 

< 자료원 : 소상공인진흥원 >

 

 

 

첨부파일1 10-243_테이크아웃_도시락_판매점에서_‘가정_조리용_세트’도_판매2(일본)[1].hwp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