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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맥주 실험실에서 나온 새로운 맥주

토비아스 베버와 슈테펜 마르크스는 뮌헨-운터기징에 소규모 양조장을 만들었는데 이 양조장은 냉장창고와 연결된 차고이다. 맥주를 만들고 저장, 판매하는데 면적이 88㎡에 불과하다. 젊은 창업자는 이 사업에 총 11만 유로를 투자했다. 광고예산이 충분치 않아 간단히 양조장 이름이 쓰인 맥주 컵 받침 1만개를 주변 지역에 배포했다. 하지만, 특별한 맥주를 만드는 곳이 있다는 소문이 운터기징과 그 주변지역에 빠르게 퍼졌다. 이 맥주는 보존재를 전혀 쓰지 않고 필터링 처리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양조과정에 따라 특별한 맛이 난다. 틈새시장을 넓히기 위해 두 젊은이는 끊임없이 새로운 맥주를 만들어 내고 있다. 2006년 9월 망고, 라스베리, 선갈퀴, 빌베리 맛의 특별한 과일맥주를 시판했고 올해부터는 0.75리터 프로 세코(발포 포도주)병에 직접 12궁 중 하나를 정해 넣을 수 있는"12궁 정수"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맥주 실험실"이란 이름도 실험프로그램의 하나이기 때문에 기호에 따라 개별적인 상표를 붙일 수 있다.

 


****** Information *****

- 회사명 : Das Bierlaboratorium

- 웹사이트 : www.bierlaboratorium.de

- 전 화 : 49-89-6511-4911

- 주 소 : Giesinger Biermanufaktur &; Spezialitatenbraugesellschaft

             mbH - Birkenau5 81543 Munchen 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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