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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을 위한 공간

 

【영어 학습을 위한 공간】

학습에 일상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 함부르크에 위치한 랭귀지 라운지(Language Lounge)는 커피숍과 영어 레슨을 결합시켰다. 한 달 이용료를 내면 회원은 외국어 대화 수업을 위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들릴 수 있다. 이 회사에서는 랭귀지 라운지가 헬스클럽 회원권과 비슷하다고 한다. 정해진 날짜 시간에 가입해야 할 필요도 없고 회원들은 자신이 편리한 때에 가입하면 되기 때문이다. 기본 회원권은 한 달에 59유로이고 일주일에 한 번 수업을 들을 수 있다. 한 달에 99유로인 이 랭귀지 스쿨의 프리미엄 회원권이 있으면 원하는 만큼 한 달에 무제한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랭귀지 라운지의 비공식 그룹 수업은 최소 2년 강사 경력이 있는 원어민 강사가 지도를 한다. 그리고 라운지는 독일어를 하고 싶은 고객들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외국어 강사가 자신만의 이러한 헬스클럽 같은 어학원을 만들기에 상대적으로 쉬운 방법처럼 보인다. 일주일에 4번 또는 5번 정도 저녁시간에 추가적인 손님이 필요한 기존의 비잉 스페이스(being-sapce 공공장소이지만 거실처럼 편안한 공간으로 사람들이 영화도 보고 책도 보는 공간을 말한다)를 찾아서 일단 입소문이 나면 몇몇 동료강사와 협업하면 되기 때문이다.

 

* 웹사이트 : www.language-lounge.com

* 이메일주소:info@language-lounge.com

 

* 자료출처: 소상공인진흥원 (원출처 Springwi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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