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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회호리 모양의 감자 튀김을 파는 가게

신기한 포테이토 칩이 탄생했다. 이른바 ‘토네이도 프라이스’가 그 주인공이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얇게 썰어서 만든 기존의 포테이토 칩이 아니다. 회호리처럼 연결되어 있는 모양의 신기한 감자 튀김이다. 동영상 자료를 보면 이런 회호리 모양의 감자를 만들어 주는 기계가 나온다. 이 기계를 통해 만들어진 감자를 나무 막대기에 꽂아서 기름에 튀겨주면 된다. 만들기도 쉽고 모양도 특이해서 아이들에게 인기도 좋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꼬치가 대중화되어 있다. 그래서 이 아이템의 감자튀김이 친근하게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국내에 도입이 된다면 아마도 제 2의 길거리 음식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이 아이템이 다른 감자튀김이나 포테이토 칩과 다른 점은 일단 모양부터 다르다. 얇게 썰어서 튀긴 것이 아니라 회호리처럼 말아서 엮은 것과 같은 모양이고, 나무 막대기에 꽂아져 있어서 우리나라 꼬치와 같은 모양이다.

또 포테이토 칩과 감자튀김이 패스트푸드 전문점이나 슈퍼 또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것과는 달리 이 ‘토이테도 프라이스’는 우리날 길거리 음식들처럼 포장마차나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아이템은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다면 새로운 길거리 음식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포장마차와 같은 길거리 음식 전문점 또는 ‘토네이도 프라이스’ 전문 매장을 통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이미 감자튀김의 시장이 엄청나게 성장해왔고, 패스트푸드점들이 엄청나게 큰 시장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성장의 문제는 걱정이 없다.

또 꼬치의 형태로 고객에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매우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고, 길거리 음식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큰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역시 좋은 수익도 기대된다. 초기 투자비용도 그리 많이 들지 않고,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기 때문에 수익률은 더욱 좋다.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빠르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회전율이 높아 매출이 쉽게 향상될 수 있다.

고객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팝업 스토어 또는 차량으로 이 사업을 시작해도 무리가 없다. 재료의 종류와 소스의 종류를 다양하게 해서 메뉴를 만들어내면 더 많은 소비자들을 유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위협(T1)
패스트푸드점들의 시장 진입

약점(W1)
낮은 시장진입 장벽

통합(TW1)
몫이 좋은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전문 매장 오픈을 목표로 전문적인 레시피 개발이 요구됨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만한 간식거리다. 기존의 감자튀김과는 달리 희한한 모양을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먼저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 감자뿐만 아니라 고구마, 오이, 호박 등등 여러 식재료들을 가지고도 이 ‘토네이도 프라이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메뉴를 다양하게도 만들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꼬치 모양이기 때문에 길거리 음식으로 제격이다. 길거리 음식의 새로운 강자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홈페이지의 정보마당에 수록된 해외 신사업 아이디어는 아이템별로 해당 업체에 지적재산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업체정보
- 업체명 : Tornado Fries
- 주소 : 3301 Route 9 South, Suite 8, Box 226, Rio Grande, NJ 08242
- 이메일 : http://www.tornadofries.com/contact-us
- 홈페이지 : www.tornadofries.com
- 전화 : 1.888.58.FRIES
- 팩스 : 1.888.583.7437

※자료제공 및 출처 : 소상공인진흥원 신사업아이디어(www.sbd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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