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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원두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비료 제조 사업

국내 커피시장 규모는 2009년 2조 3,000억 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원두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비료 제조 사업’은 사용된 원두커피 찌꺼기와 유기농 자양분을 활용해서 비료를 만든다는 점이다. 국내 커피시장규모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것과 함께 커피찌꺼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원두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비료 제조 사업’은 사용된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므로 원재료 매입비용이 적은 반면,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수익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호주의 Australian Espressogrow는 유기농 자양분과 함께 100% 사용된 커피 찌꺼기를 섞어 독점적이면서도 환경보존에 앞선 비료 상품을 만들어 냈다. 질소의 공급과 더불어, 커피 찌꺼기는 정원을 해충의 피해로부터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산물의 생산 시점부터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자 다양한 노력들이 경주되고 있다. 최근 화학 비료나 농약 등의 사용을 자제하고 유기 비료를 써서 무공해 식량을 생산하려는 유기농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거름을 이용하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

기존의 화학비료는 일시적으로 작물을 잘 자라게 할 수는 있지만 결국 땅을 산성화하는 등 부작용이 더욱 크다. 따라서 '원두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비료'와 같이 친환경 비료 시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업체 정보
- 업체명 : Espressogrow
- 대표자명 : -
- 주소 : -
- 전화번호 : -
- 이메일 : enquiry@espressogrow.com
- 홈페이지 : www.espressogrow.com 

※자료제공 및 출처 : 소상공인진흥원 신사업아이디어(www.sbd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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