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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캔들 방문 관리 서비스(일본)

캔들 방문 관리 서비스

 

아이디어 소개

 

기존의 가장 많이 사용되는 캔들 glass병을 재활용하는 동시에 직접 고객의 가정 및 사업체에 방문하여 편리하게 캔들을 저렴한 가격에 다시 재사용, 관리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캔들 제조 및 판매업체와 좀 더 차별화 할 수 있도록 직접 방문, 판매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소비 욕구를 끌어내고 공간에 맞는 향기를 구현할 수 있는 향기 컨설팅도 추가로 제공한다.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제품과 재료들을 친환경적으로 선별하여 사용하여 고객에게 제공한다.제조 과정은 어렵지 않아서 장애인들이 직접 수행이 가능하며, 현재 일부 지역의 장애인 작업장에서 친환경 캔들이 제조 되고 있다. 월 일정금액에 다양한 향초 캔들(다우니, 로즈가든, 크랜베리, 페퍼민드, 자스민, 라벤터, 카모마일 등)을 패키지로 구성하여 고객 맞춤형 향기, 가격 등을 고려하여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고려하여 B2B, B2C마케팅 전략을 구현한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캔들의 용기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방문하여 이를 수거하거나 용기에 캔들의 원료를 부어주면서 유리 용기를 재사용 가능하다. 팜왁스라는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캔들은 그을음이 현저히 적어 인체에 무해하고 유해가스 및 오염 물질이 배출되지 않으며 토양에 버려질 시 완전 분해되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직접 방문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하며 다양한 제품의 판매를 유도하고 어렵지 않은 일이므로 취약계층에게 소일거리 창출 가능하다. 지역의 판매 매장 연계하여 밀착 고객 관리서비스를 한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종교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초를 주기적으로 방문, 용기를 교체하거나 원료를 다시 부어줌으로써 재사용한다. 일반 기업의 사무실, 휴게실 등 공간이 있는 어느 곳이든 직원 복지차원에서 가능하며 가정에서는 소비자 니즈에 맞는 향기를 추천 판매하며 팜왁스 원료 제공을 통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육을 진행 할 수 있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수도권의 장애인 작업장을 활용하여 친환경 캔들을 생산한 후 주로 천주교의 기도초 등을 납품하는 (주)그린팜캔들이 있다. 이 업체와의 차별성은 각 지역의 권역별로 담당자 등을 지정하여 그 지역의 캔들을 주기적으로 관리하여 재사용 및 재판매를 유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이다.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서 착한 소비를 유도하며 최근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캔들 시장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적극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고도의 스트레스와 심신의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겐 진정과 치유가 필요한 상황에서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캔들 및 디퓨저와 같은 향기 테라피 제품이다. 수요는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7월에는 프랑스 향초 ‘코트노아’가 국내에 론칭한데 이어 이탈리아 화장품 브랜드 ‘산타마리아 노벨라’와 ‘조말론’, ‘딥디크’ 등 고가의 해외 제품도 국내 향초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현재 캔들 시장 규모는 약 1,000억원에서 최대 1,5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아로마 시장까지 포함해서 1조원 규모까지 무난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양키캔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캔들 제조 기업은 10여명 미만의 영세한 기업이다. 현재 캔들을 직접 방문해서 재사용을 유도하고 관리해주는 업체는 없다.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캔들이라는 상품에 스토리를 부여,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소비를 유도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은 후 판로지원 확대를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기존 일부 사례에 대한 단순한 모방이나 외부 전문가들 보다 직접 관계되는 이해관계자들이 주도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공익적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 한다. 지나치게 이익을 강조하거나 법과 제도적 규정을 앞세우는 태도, 단기적 이익에 집착하는 것은 지속가능성의 제약이므로 단순히 소일거리 창출을 너머서 다양한 소상공인과 연대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취약계층의 조력자로서 역할을 해야한다. 환경 개선 관련 활동가 육성 및 조직화하여 주민들과 장애우들이 자생적인 모임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 훈련과정 운영, 공익성과 수익성에 대한 균형감각을 갖춘 활동가를 양성 및 교육을 해야한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각 지역의 기존의 판매 매장 또는 신규 점포 등을 개설하여 거점으로 활용하고 이곳에서 제품 판매 및 교육 등을 실행한다. 주기적인 방문을 통한 공간 향기 컨설팅 및 제품 제조 교육 진행하며 각 제품별로 디자인을 달리하여 아래와 같이 제품에 여러 스토리를 부각시켜 사회공헌 마케팅을 활용한다. 친환경 원료 및 장애인과 함께하는 착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여야한다. 새로운 B2B판로 확보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하고 장애인 재활 관련 단체 업무 협약을 통한 브랜드를 활성화시킨다.

[자료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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