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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마음을 담아 보내는 식물카드

마음을 담아 보내는 식물카드

    발굴년도 : 2015,  사업장유형 : 점포형,  업태 : 복합업,  홈페이지 : http://www.nikoniko.nl/

   사업화유형 : 상품기반발굴년도 아이콘,  업체명 : nikoniko,  투자규모 : 1천만원이하, 업종 : 기타상품

아이디어 소개

니코니코는 네델란드 기업으로 식물카드를 판매한다. 종이로 제작된 엽서에는 식물의 씨앗이 있어 받은 다음 땅에 심으면 자연적으로 분해가 되어 꽃이 자란다. 엽서는 친환경 종이 재료로 제작되어 있으며 화분에 심은 후 물만 주면 몇일 후 화분에 뿌리를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식물카드를 통해 엽서나 편지가 단순한 1회용품이 아닌 자체적으로 휼륭한 씨앗심기가 된다. 클라키아, 아이드수잔, 스냅 드래곤 등의 다양한 씨앗을 담긴 엽서가 있으며 10가지 이상의 색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실내나 실외에 용기에 심으면 토양이나 물에서 식물이 발아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화분에 꽃이 피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친환경적인 종이로 제작된 식물카드로 기존의 씨앗처럼 실온에 6개월 이상 보관이 가능하다.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씨앗을 담긴 제품이 있으며 각 씨앗의 특성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씨앗마다 색상을 다르게 구분하고 있다. 보내는 사람의 마음이 담겨있는 편지나 엽서의 특성상 단순히 보관을 하는 것도 좋지만 받은 편지를 바로 화분에 심어 예쁜 꽃으로 피는 것을 보는 것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최근 국내의 트렌트는 바로 복고이다. ‘토요일 토요일은 가요다’, ‘응답하라 1997’ 등의 복고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과거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덩달아 과거 마음을 담은 편지도 그리워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마음을 담긴 편지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꼭 선택하게 될 상품이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과거 편지지는 하얀 종이봉투가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이후 제지기술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디자인과 형태의 펜시형 편지봉투가 늘어나고 당시 여학생을 위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문자 메세지, 이메일 등의 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단순한 디자인형태로만으로는 힘들 것으로 보여진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단순한 편지지가 아니라 편지지에 씨앗을 담고 키울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담은 융, 복합적인 아이템으로 보이며, 최근 상품의 기능과 성능보다 그 상품이 지닌 가치 중점형 소비문화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여겨진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2013년 국내 문구시장의 규모는 약 4조원이지만 최근 전자기기의 발달의 영향으로 매년 10% 가량 축소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여전히 꾸준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으며, 새로운 기능과 가치로 새롭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우편이나 엽서를 사용하는 추세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애로 사항으로 작용 할 수 있으나, 단순히 엽서가 아니 자연을 같이 선물한다는 이미지가 심어지게 된다면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문구를 통한 자연과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슬로건으로 마케팅을 진행 한다면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을 것이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사랑하는 사람이나 지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그 사람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엽서, 종이, 편지를 통하여 마음을 전달하고 그 속에 동봉된 식물이나 꽃의 씨앗을 통하여 감동을 줄 수 있는 제품이 이채롭고 새롭다. 좀 더 다양한 내용과 다양한 종류로 판매를 한다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가 된다.

 [자료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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