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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버려지는 커피가루를 활용한 친환경 화분

버려지는 커피가루를 활용한 친환경 화분

    발굴년도 ; 2015, 발굴자명  아이콘발굴자명 : 아이디어거래소, 사업장유형 아이콘사업장유형 : 점포형, 업태 아이콘업태 : 복합

홈페이지 아이콘 홈페이지 : http://canadiano.co/, 사업화유형 아이콘사업화유형 : 상품기반, 발굴국가 아이콘업체명 : Canadiano

    투자규모 : 7~1억5천만원, 업종 아이콘업종 : 전문품 기타 서비스업종

아이디어 소개

월드 먼은 말한다. "유기 쓰레기는 비닐봉지에 의해 매립지에 넣으면 생분해되지 않고 토양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는 원래 버섯 재배에 사용할 수 있는 비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월드 먼은 커피와 함께 뭔가 더 영구적 만들 수 있도록 복합 재료를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시행착오를 거쳐, 월드 먼은 작은 화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테라코타 같은 물질을 만들 수지와 커피 입자의 균형을 발견했다. 그리고 첫 번째 Pothra가 탄생했다. 그러나 대량 생산 제품으로 하나의 성공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 도전이었다. “우리는 바이오 수지를 사용하려면, "월드 먼은 Pothra의 전반적인 녹색 임무를 지적했다. "순전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그들은 폴리우레탄수지보다 단단하게 하는데 시간이 더 약 10 시간을 사용한다.

이러한 영향은 생산일정에 크게 미친다.“ 결과적으로는 문제가 있지만 가치가 있다. 커피는 천연 제품이기 때문에, 근거의 다른 색상과 텍스처의 배치가 되는 대량 생산으로, 바이오 수지와 다르게 반응한다.

아이디어 개요 및 특징

커피 소비량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버려지는 원두커피의 찌꺼기도 매우 증가하고 있다. 이 러한 커피찌꺼기를 새롭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화분에 사용하여 친환경적인 화분을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커피 수요가 많아 구하기가 쉽고 가격이 저렴한데 이 커피가루를 갖고 화분을 만들면 친환경적이고 커피향이 그윽할 뿐 아니라 물을 주면 커피가루에서 물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 식물이 쉽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실제로 커피가루는 비료나 탈취의 효과가 있어 건물 내부에 두면 외관으로도 좋고 식물의 성장이나 내부 공기정화 등의 다양한 유용성을 준다.

주고객 및 이용대상

지역 내 식물을 키우기 좋아하는 주부나 여성으로 예상된다. 또한, 커피가루 향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독특한 인테리어가 필요한 커피숍이나 점포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유사창업사례 및 차별성

최근 얼스 그라운드라는 국내의 한 회사에서 커피가루를 활용한 친환경 화분과 시계를 만들어 3만원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디자인이 고급스럽지만 화분의 단가가 비싸 일반소비자가 쉽게 구매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으며 별도의 점포가 없다. 본 창업아이템은 5천원~1만원 수준으로 부담 없이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저렴하고,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키우는 방식을 교육 등을 통해 안내해 줄 수 있어 경쟁업체보다 차별화된다고 볼 수 있다.

수익성 및 성장가능성

커피찌꺼기는 주방, 미용, 생활에서도 충분히 유용한 물품이며, 버려지는 물품을 재활용하는 사업 또한 점차 성장할 필요가 있다. 현재 스타벅스에서는 커피찌꺼기를 서울 숲에 기증하고, 커피로 점토를 만들어 판매하고, 버섯재배에 비료로 쓰는 등 다양한 용도로 커피찌꺼기를 활용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커피가루를 재활용하는 사업이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커피가루를 활용해 친환경 화분을 만든다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거듭나며, 윤리적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현재, 고객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국내/외 관련시장동향 및 국내 사업화 추진성공전략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화훼 시장은 2005년 최대치인 1조 105억 원 규모에서 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2012년 7567억 원으로 화훼 시장의 둔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분화류의 비중이 증가하여 초화와 분화 중심으로 생산구조가 변화되어 시장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였다. 전체적으로 화훼시장은 줄어들고 있지만 최근의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친환경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 앞으로도 친환경 화분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스크요인 및 대응방안

원재료인 커피가루를 저렴하게 확보해야 하며 공장에서 나오는 대량의 커피가루는 별도의 건조나 가공과정을 거칠 수 있으므로 품질을 확인하고 젖어있는 상태 등에 있다면 가공할 필요가 있다. 아직 소비계층이 명확하지 않은 신사업아이템이므로 초기 고객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응하려면 원재료를 조달할 곳으로 충분히 발품을 팔아 알아보고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충분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 또한, 커피재료를 화분으로 만들기 적합하도록 건조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그리고 화분만으로는 수익창출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다른 친환경 제품을 함께 판매하거나 식물 키우기 교육사업, 커피숍 등을 병행한다면 더욱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발굴자의 종합의견

이 아이템은 현재 전 세계적인 트렌드화 되고 있는 업 사이클링 사업 중의 하나로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친환경분야를 국가적으로 장려한지 얼마 되지 않은 도입기이다. 그러므로 화분 판매 이외에 커피가루를 갖고 다양한 공예품을 만드는 공방, 식물을 키우고 가꾸는 것을 알려주는 교육 사업이나 다른 친환경 상품을 함께 판매하는 등 몇 가지 수익모델을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쪽을 찾아 고려한다면 더욱 사업의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내 수요가 적을 수 있으므로 온라인 판매까지 병행한다면 더욱 수익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자료출처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사업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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