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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아이템

<해외신사업아이템10-311> 잘라서 팔았을 뿐인데! '여럿이 먹는 고급과자' 고정관념을 깬 1인용 롤케익(일본)

 

롤케익이라는 말을 들으면, 동그랗게 말린 스폰지케익 안에 생크림이 가득한 모양새를 상상할 것이다.

오사카시의 양과자점 ‘몬슈슈’가 판매하는 ‘도지마(堂島)롤’이 전국적으로 히트 쳤던 사실은 기억에 생생하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히트상품이 있다.

무대는 편의점이다.

2009년 9월에 발매하여 누계 3000만개 매상을 올린 로손(Lawson)의 ‘프리미엄 롤케익’시리즈(150엔)이다.

첨부파일1 10-311_잘라서_팔았을_뿐인데!_‘여럿이_먹는_고급과자’_고정관념을_깬_1인용_롤케익2(일본)[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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