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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사업아이템10-219> 동네를 활기차게 만드는 인력거 운전사(일본)

 

토 료타씨는 학생시절에 건축학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며 아사쿠사에서 인력거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

이 때 열심히 한 만큼 손님이 감동하는 것이 실시간으로 느껴졌다고 한다.

처음에는 정해진 코스만을 운행하다가, 점차 아사쿠사 골목골목의 매력을 독자적으로 발견해서 안내했다고 한다.

손님들의 평도 좋았고,

무엇보다 인력거가 다니는 거리는 ‘관광객이 온다’는 사실만으로 거리 분위기가 밝아지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건축학과에 진학해서 거리를 바꾸는 것보다, 대학 진학을 접고

인력거로 자신의 출신지인 시나가와를 바꾸겠다고 결심했다.

고교 졸업 후 한 기업에서 영업사원으로 4년 간 일하며 사회인으로서의 스킬을 갖춘 뒤,

출신지인 시나가와에서 인력거의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에 옮겼다.

첨부파일1 10-219_동네를_활기차게_만드는_인력거_운전사2(일본)[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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