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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의 창조적 도전을 응원합니다’ SK 청년창조경제펀드 시동!(중소기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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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의 창조적 도전을 응원합니다’ SK 청년창조경제펀드 시동!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SK그룹(이하 ‘SK’), 한국벤처투자(대표 조강래), 선배벤처인 장병규(네오위즈 공동창업자) 등은 12월 16일 을지로 SK T타워에서 ‘SK 청년창조경제펀드’를 공식 출범하였다고 밝혔다.
     
    금번펀드는 통신·반도체·에너지 분야 선도기업인 SK와 선도벤처기업인이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발판으로 창조적 도전을 해나갈 청년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출범하는 1호 벤처펀드로서 SK가 88억원, 장병규 29억원, 모태펀드가 180억원 등 총 300억원 규모이며, 펀드 운용은 SK·장병규의 지원하에 벤처캐피탈인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담당한다.
     
    특히, 대기업(SK)이 지원 인프라, 선배벤처기업인(장병규 본엔젤스 대표)이 성공 노하우, 벤처캐피탈(케이넷투자파트너스)이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용되는 국내 최초 펀드이다.
     
    ‘SK 청년창조경제펀드’ 운영은
     
    우선, SK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벤처 대박으로 커 갈 수 있도록 SKT, SK 하이닉스, SKC, SK이노베이션 등 그룹사들이 해당 분야에서 축적한 내부 역량과 인프라를 통해 멘토링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펀드가 자금을 공급하는 형태로 운용되며
     
    또한, ’97년 네오위즈를 창업하여 성공을 거두고 엔써즈(’11년 KT에 매각), 틱톡(’12년 SK플래닛에 매각)의 투자에서 M&A까지 벤처 성공 사이클을 창출하면서,
     
    실리콘밸리식 엔젤투자자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한 장병규 본엔젤스파트너스 대표가 펀드의 투자자겸 멘토링 파트너로 참여하여, 자신의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며 힘을 보탤 계획이다.
     
    ‘SK 청년창조경제펀드’는 조성 후 10년 동안 운용될 계획으로,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 발굴되는 업력 3년 이내의 초기기업(매출 10억원 이하 중소기업 포함) 중 대표이사가 만 39세 이하이거나 만 2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인 청년기업으로,
     
    SK와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통신·IT·콘텐츠·화학·반도체·에너지·모바일 등의 분야 기업들에 주로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는 기업발굴부터 육성까지 긴밀하게 협력하여 ‘창업기업이 빠르게 글로벌 대박 벤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SK 이형희 부사장은 “‘SK 청년창조경제펀드’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조경제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가는 청년창업자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SK 그룹의 인프라와 역량을 제공하여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행사에 참석한 중소기업청 차장 최수규는 “대한민국 리딩 대기업인 SK 그룹과 실리콘밸리식 엔젤투자 문화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장병규 대표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적 투자와 청년창업기업 지원에 나선 것을 환영”하며,
     
    “‘SK 청년창조경제펀드’를 통해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굴되는 청년기업이 성공 사례를 써 내려갈 것으로 희망하며, 창조경제의 붐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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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투자과 김주식 사무관(042-481-89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41216 SK 청년창조경제펀드(벤처투자과).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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