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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양적·질적 모두 쑥쑥 성장(중소기업청)

 

                           벤처기업 양적·질적 모두 쑥쑥 성장
  •                                   중기청·(사)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실태조사 발표(‘13년말 기준)

 

벤처기업수 : 29,555개(‘14.11말)로 3만개 육박
 
평균 매출액 : 68.4억원으로 전년대비 10.2% 증가
 
총 매출액 : 198.7조원으로 GDP의 13.9%, 전년(13.1%)대비 0.8%p, 증가하여 새로운 성장의 주역으로 부상
 
평균 고용 : 24.7명으로 전년(23.7명)대비 4.2% 증가, 일반중기보다 6.3배 이상 높아 일자리 창출의 핵심기업
 
스타벤처탄생 : 벤처천억기업 454개, 1조벤처 8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벤처 63개, 코스닥 상장 718개
                     모뉴엘 제외시, 벤처천억기업은 453개, 1조벤처는 7개
 
영업이익·순이익 : 각각 3.6억원, 2.7억원으로 전년대비 3.7%, 14.7% 증가
 
R&D 투자 등 : 매출 대비 R&D 투자 3.2%, 일반 중기(0.7%)의 4.6배, 대기업(1.4%)의 2.3배
 
                     기업부설연구소(연구전담부서 포함) 설치 비율 68.9%, 중소제조업(9.7%)의 7배
 
국내 산업재산권 평균 보유 6.7건, 중소제조업(1.0건)의 6.7배


중소기업청이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올해 실시한 2013년말 기준
벤처기업에 대한 정밀실태조사 결과에서 벤처기업은 양적·질적으로 높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3년말 벤처기업 수는 29,135개로 전년(28,193개) 대비 3.3% 증가하고 ’14.11말 현재 29,555개로 3만개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10.5월 2만개 돌파 이후 꾸준히 증가하여 ‘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벤처기업 수 : ‘98:2,042개→‘10:24,645개→‘12:28,193개→‘13:29,135개→‘14.11:29,555개
 
평균 매출액은 68.4억원으로 전년(62.0억원)대비 증가율이 대기업(0.3%), 중소기업(5.6%) 보다 높은 10.2%로 나타났다.
 
이들 벤처기업群 매출액 총합계는 198.7조원으로 재계 2번째 그룹 규모에 해당한다.
 
재계 매출순위(공정위, ‘14.4) : 삼성(278조원), SK(156조원), 현대차(150조원)
 
또한 우리나라 GDP의 13.9%를 차지하며 전년(13.1%) 대비 0.8%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벤처기업군이 새로운 성장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입증되었다.
 
평균 근로자수는 전년(23.7명)대비 4.2% 증가한 24.7명으로 일반
중소기업 평균고용(‘12년 3.9명)보다 6.3배 이상 높아 벤처기업이 일자리 창출의 핵심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들 벤처기업群 총 고용인력은 719,647명으로 전체 산업체 근로자수(‘12년 14,891천명)의 4.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벤처에서 질적으로 성장한 벤처기업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13년말 기준 매출 천억원이 넘는 ‘벤처천억기업’은 ‘12년 416개에서 454개(모뉴엘 제외시 453개)까지 늘었다.
 
매출 1조 달성 벤처기업은 5개에서 8개(모뉴엘 제외시 7개)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 벤처기업은 61개에서 63개로 각각 증가했다.
 
이외에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집중 육성하는「월드클래스 300」기업의 74%,「히든챔피언」기업의 67.5%, 「히든스타 500」기업의 68.5%가 벤처기업이다
 
벤처출신 코스닥 상장기업은 718개(전체 71.2%)로 전년(712개, 전체 71.0%) 대비 6개나 늘었다
 
‘13년말 벤처기업 평균 영업이익은 3.6억원, 순이익은 2.7억원으로 전년(‘12년 3.4억원, 2.4억원)대비 각각 3.7%, 14.7% 증가하였다.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전년(5.6%)대비 감소한 5.2%, 순이익률은 전년(3.8%)대비 증가한 4.0%로 나타났다.
 
매출액 영업이익률(5.2%)과 순이익률(4.0%)은 대기업(4.7%, 2.0%), 중소기업(3.2%, 2.0%) 보다 모두 앞섰다.
 
벤처기업은 총 매출액 중 평균 3.2%를 R&D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중소기업(0.7%)의 4.6배, 대기업(1.4%)의 2.3배 높은 수준이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56.2%) 또는 연구전담부서(12.7%) 설치 비율은 68.9%(20,027개)로 일반 중소제조업(9.7%) 대비 약 7배 높은 수치이다.
 
국내 산업재산권 평균 보유 건수도 6.7건(국외 0.5건 별도)에 달해 일반 중소제조업 대비 6.7배 높은 수준이다.
 
‘13년말 벤처기업의 평균업력은 9.0년으로 나타났고, ’13년 신규확인 벤처기업 평균업력은 4.2년으로 전년(4.3년) 대비 0.1년 감축됐다.
 
CEO 연령대는 40대가 44.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0대가 30.5%, 30대 이하가 19.0%로 많았다.
 
벤처기업은 이번 실태조사에서 경영상 다양한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상 거래의 ‘불공정 경험률’과 ‘심각성 정도’가 전년대비 증가하였으며, 특히 대기업에 납품하는 1·2차밴더 거래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벤처기업은 자금, 기술 사업화, 국내판로개척, 필요인력확보 및 유지관리 순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소기업청은 금번 실태조사 결과 드러난 분야별 현장 애로 등과 정책여건을 고려하여
 
내년도에는 우수 벤처창업자에 대한 벤처·엔젤 투자 등 벤처창업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하고 불공정관행 개선에도 힘써
 
선진국형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가 조기 구축되어 벤처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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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벤처정책과 이정례 사무관(042-481-442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41218 2014년 벤처정밀실태조사결과(벤처정책과).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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