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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색상에 따른 심리효과

 

[기획기사] 색상에 따른 심리효과

 

매장 인테리어는 단순히 시각적인 효과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인테리어로부터 매장의 매출을 더욱 늘릴 수 있는 포인트가 숨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매장의 전체적인 색상 톤이다. 매장의 전체적인 색상을 무엇으로 해야 하느냐는 문제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색상이 사람의 심리에 알게 모르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생각하면 가볍게 여길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하물며 고객의 심리 상태가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역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음식점이라면, 음식을 담는 식기는 깨끗하고 잡티가 없는 것이 좋으며, 빨간색 계열의 식기를 사용하면 손님의 식욕을 돋울 수 있다. 빨간색 계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식욕을 돋구는 효과가 있기 마련이다. 반대로 피해야 할 색상은 파란색이다. 파란색 계열의 색상은 식욕을 떨어뜨리게 된다. 음식점이라면 가게 내부를 파란색으로 칠하는 것은 지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녹색은 보든 사람에게 편안한 심리상태를 제공하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녹색이 자주 사용되어야 할 곳은 공부방, 독서실 등이다. 녹색으로 되어 있는 내부는 마치 자연과 같은 느낌을 주어 심리적으로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으며 집중에 큰 도움이 된다.

 

파란색 계통의 색은 PC방 등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 PC방에 파란색이 자주 사용되는 이유는, 파란색은 뇌를 안정시키며, 시간관념을 둔화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하며, 자신도 모르게 오랜 시간을 매장에서 보내게 된다. PC방과 같이 손님이 머무른 시간 동안 매출이 발생하는 곳에선 파란색을 자주 사용한다. 반대로 손님들의 회전율이 중요한 패스트푸드 점에선 붉은 색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분홍색은 화사하고 안정감을 주는 색이다. 네일아트나, 팬시 문구 샵 같은 곳에 어울린다. 밝은 느낌 때문에 기분을 좋게 하기 때문에 구매 욕구도 쉽게 일으킬 수 있다.

[자료출처:서울시, 창업이야기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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