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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성공사례]실패에서 재기하기

[실패성공사례] 실패에서 재기하기

 

처음 창업을 시작한 사람의 90%가 3년 내에 폐업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창업에 나선 사람 10명 중 9명은 실패한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러한 통계만 놓고 보면 암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통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창업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창업의 위험성을 모르기 때문에 창업에 나서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을 해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실패는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실패 후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겠지요.

 

K씨는 고민 끝에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골목에 한 편의점과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시작했지요.

 

처음엔 잘 되는 듯 싶었던 사업은 어느 순간부터 급격하게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근처에 여러군데 동종 매장이 나타난 것이 원인이었지요. K씨의 사업은 얼마 가지 못해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K씨는 극심한 좌절감에 비탄에 잠겨 있었지요. 도저히 재기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았습니다. K씨는 자신에게 창업은 어울리지 않는 일이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K씨는 인터넷에서 창업에 성공한 누군가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실패를 겪은 끝에 결국 재기에 성공하여 커다란 사업체의 사장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의 인터뷰 중에서 실패해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성공한다는 내용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K씨는 다시 일어서기로 했습니다. 지난 실패를 발판삼아 다시 입지 조건을 꼼꼼히 따져서 다시 좋은 입지를 찾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매출상황을 체크하면서 관리를 꼼꼼하게 하였습니다.

 

K씨는 오랜 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사업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매출을 통해 남긴 이익금으로 K씨는 사업 확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에도 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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