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지원프로그램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G밸리 활력생산 자치공간으로 운영

- 서울시, ‘무중력지대 G밸리’ 50일간 시범운영 마치고 29일(목) 정식 개관
- 국내 최대 1만1천여 개 중소기업 집적지...편의시설 부족 등 청년 역량 공간 절실
- 시범기간 인문학 강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야근청년 쪽잠공간과 나눔부엌 인기
- 민간위탁 통해 청년들이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청년자치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
- 시, 청년 소모임 활동비 및 내·외부 인적·물적 자원 활용 전문교육 측면 지원
- 개막식 박원순 시장, 청년, 기업인 대표 등 100여 명 참석, 현판 제막 등
- 시, “창조경제 꿈꾸는 젊은 청년들의 창의공간, 전문공간, G밸리 활력공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첨부파일 (석간)청년공간 무중력지대 G밸리 활력생산 자치공간으로 운영.hwp 미리보기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