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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까먹는 창업21회] 오래가는 가게의 특징

 

어렵사리 가게를 열고

우여곡절을 지나 가게의 운영이 조금 익숙해지게 되고

수많은 노력의 대가로 매상이 안정적으로 나오게 되었다면

그것은 스스로 대견해 해도 좋을 만큼 대단한 일이다.

 

불과 몇몇만이 통과한 관문을 통과해 낸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방심하여서는 안 된다.

 

장사가 잘되는 가게가 되었다고 해도

그중 몇몇 가게만이 장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머리 이대표 캐리커쳐

 

필자도 어떻게 운영을 해야만

가게가 오랜 기간 살아 남는지를 정확히 말해 주기는 힘들다.

누구도 무엇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해서 많은 점포가 그 관문을 통과한 것은 아니지만

필자가 본 몇몇 오래가는 가게들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1. 유행아이템을 팔지 않는다.
  • 한식, 고기, 치킨, 세탁소, 미용실처럼 생활에 밀접한 장사를 한다.
  1. 영업시간을 칼같이 지킨다.
  • 이런 종류의 실수를 하는 장수 가게를 본 적이 없다. 문 여는 시간도 문 닫는 시간도 정확하다.
  1. 지독하게 깨끗하다.
  • 당연한 이야기처럼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청결을 유지하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오래된 가게들은 낡을지언정 지저분해지지는 않는다.
  1. 품질이 한결같다.
  • 맛 혹은 물건의 품질이 결코 오락가락하지 않는다.
  1. 사장이 현장을 지킨다.
  • 미용실이면 미용을, 곰탕집이면 곰탕을, 고기 집이면 고기 썰기를 사장이 직접 챙긴다.
  1. 대표 상품이 있다.
  •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대표적으로 유명한 상품이 있다.

 

이외에 다른 요소들이 더 있을 수 있겠지만

위의 몇몇 내용을 쫓아 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위의 사항 중 단 몇 가지만이라도 꼭 좌우명으로 삼고 실천하여

망하지 않는 가게를 창업하시기 바란다.

 

몇 십 년을 버텨온 선배 창업자들의 모습에 힌트가 들어있다.

이 글을 읽은 모든 분이 배우고 실천하고 땀 흘리는

진짜 장사꾼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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