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지원프로그램

[성공실패사례] 1인 다역을 소화하라

자영업은 따지고 보면 혼자서 하는 일입니다. 이런저런 잡다한 부분에 직원이나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운용하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 역시 자신이 하는 일의 일부라고 보아야 합니다. 한 명의 개인이 하나의 사업체 주체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창업자들은 사업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 완벽에 가깝게 이해하고, 직접 그 일들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프로세스를 항상 혼자서 감당할 수는 없지만, 어떤 일이 발생하였을 때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창업자 C씨는 오랫동안 몸담아 두었던 정비업을 그만두고, 이탈리아 음식점을 차렸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직접 발품을 팔아가며 현장을 꼼꼼히 분석하여 차린 가게였습니다.
주변에 대형 영화관이 있는 등 입지조건이 좋았던 관계로 가게는 그럭저럭 잘 운영 되었습니다. 자신의 원래 직업이던 정비업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한 C씨는 스스로도 자신이 음식을 잘 만들수 있을 지에 대해 의문을 품었지만, 끝없는 노력을 통해 손님들이 만족하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C씨는 매장을 운영하는 데에 잡다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직원이나 아르바이트 인력이 쉽게 일을 그만두어 자주 인력을 채용해야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매출은 많이 발생하고 있었는데 순수익은 많지 않았습니다. C씨는 이 부분에서만큼은 어떻게 해야 할 지 알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전문 컨설턴트의 컨설팅을 통해 C씨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컨설턴트는 자금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인력 운영에 있어서 탄력을 주어 보도록 제안했습니다. 그 외에 매장 내부 인테리어나 동선에 대해서도 보완점을 제시해 주었고, C씨는 그에 충실히 따랐습니다.
그 결과 C씨는 안정적으로 수익을 관리할 수 있었고, 인력 운용 역시 원활하게 이룰 수 있었습니다. C씨는 매장운영은 물론이고 자금관리, 인력관리, 서비스, 마케팅까지 모든 부분을 할 수 있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은 물론입니다.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