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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프로그램

서울시 2015 다문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지원

 

서울시는 내·외국인 주민이 어우러져 스스로 공동의 의제를 발굴하고해결하는 ‘2015년 다문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

다문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대상은 다문화 활동 및 컨설팅 분야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각 500만원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다문화 활동지원’ 분야는 ▲내·외국인간 갈등완화 및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활동 ▲내·외국인간 인식개선 및 다양성 함양을 위한 문화교류 활동 ▲내·외국인간 친밀도 제고를 위한 예술활동 및 생활체육 활동 ▲내·외국인이 어울려 지역자원을 활용 특화 의제를 발굴하고 특성화시키는 활동이 해당된다.

 

‘컨설팅지원’ 분야는 다문화 마을공동체 컨설팅, 기타 다문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이 지원대상이다.

 

공모 대상은 다문화 활동 지원의 경우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역이 서울인 3명이상의 내 ·외국인을 포함한 주민(모임)/ 외국인주민 대상 사업을 하고 있거나 경험이 있는 비영리단체, 비영리법인 및 협동조합이며 / 컨설팅 지원의 경우는 서울 소재 다문화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한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협동조합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maeul.org) 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안서 접수는 2014. 3.16(월)부터 20(금)까지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maeul.org)에 등록하면 된다.

또한 마을공동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및 주민제안 방법(제안서 작성지원), 지원절차 등 상담을 원할 경우,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화상담(02-385-2642)을 받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3일이내 현장 방문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접수 마감 3일전 까지만(17일)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 다문화 마을공동체 사업은 2014년도에도 총 6건(마을공동체 활동 5건, 컨설팅 1건)을 지원하여 내·외국인 주민간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욕구를 해소하고 다문화 마을활동이 활성화 되는데 기여하였다.

3년차를 맞이한 다문화 마을공동체 사업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15년도에는 실행계획 수립에서 집행 후 최종 평가단계까지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영준 외국인다문화 담당관은 “ 내·외국인이 함께 사업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의 문제를 해소하고, 외국인이 주민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외국인 주민과의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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