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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양수VS신규창업 프랜차이즈 창업을 말하다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고민은 크다. 창업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기로 했다면 어떤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혹은 어떤 브랜드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것인가.

프랜차이즈 창업에는 2가지 방법이 있다.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는 신규창업과 기존 매장을 인수하는 양도양수. 오늘은 프랜차이즈 창업의 2가지 방법을 알아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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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은 신규창업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조건만 맞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상권에 점포를 처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무척 위험한 장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사에서 정확한 상권분석과 유동인구분석을 제공한다고 해도 시간이 걸릴뿐더러 그 분석이 꼭 맞는다는 보장이 없다.또한, 매장 오픈 후 자리를 잡기까지 최소 3개원을 순이익이 발생하지 않을 수 도 있다.

특히, 매장을 고려하지 않고 작은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더욱 크다.브랜드의 운영 경험이 적어 가맹점의 위기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매장 홍보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안정적인 수익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기도 하고,고객층이 잘 모르는 브랜드의 경우에는 프랜차이즈의 장점을 전혀 못 얻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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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신규창업이 아닌 양도양수는 어떨까?매장을 매도하고 매수하는 과정을 거치는 양도양수는 오히려 신규창업보다 안정적이다.브랜드가 양도양수를 권하는 경우, 안정적인 매출이 유지되고 있는 케이스가 많으며, 상권분석과 유동인구분석 등에 따로 시간과 인력을 허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창업에 경험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양도양수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 외에도 양도양수의 장점이 있다.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인수받는 형태이기 때문에 인수하고자 하는 매장의 매출이 정확히 파악된다는 것. 특히, 프랜차이즈 매장은 매출 및 매입과 관련된 데이터들이 본사로 전송되기 때문에 수익은 물론,현금 매출과 카드매출의 비율까지도 알 수 있어 더욱 많은 정보를 안고 점포를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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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창업은 위험성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렇기에 정확한 아이템을 정했다면 본사의 역량, 상권분석과 유동인구분석 등을 고려해 창업해야 한다.가맹점만 차려주고 문을 닫거나, 수수방관하는 프랜차이즈 회사도 있기에 충분한 고려는 꼭 필요하다.다양한 프랜차이즈 회사의 정보를 갖고 있는 창업컨설팅회사와의 상담도 좋은 방법이다.

 

 

내가 선택한 브랜드로 새로운 상권을 여는 신규창업도, 안정적인 양도양수도 각기 장단점을 갖고 있기에 무엇이 옳다는 선택은 없다.하지만 무엇을 선택하더라도 정확한 정보를 갖고, 다양한 각도에서 고민을 거친 후 창업을 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을 유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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