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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성공전략, 그리고 실패를 줄이는 비결은 1탄

 

은퇴 연령의 베이비 붐 세대의 경우, 이른 정년 퇴직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지출이 커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마음에, 섣부르게 창업에 뛰어든 사람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 과열된 창업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오늘 희망창업에서는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 전략과 실패를 줄이는 방법을 연재 기획으로 다루어,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자신의 창업 성공 노하우로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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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이후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50대의 예비 창업자들의 심리는 어떨까? 오랫동안 회사라는 조직에 몸담고 일하며 자신이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은퇴로 인해 사회 생활을 할 수 없게 되는 은퇴자들은, 자신이 사회에서 온전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심리적 박탈감에 시달리게 된다. 하루라도 다시 사회로 복귀하고 싶은 심리적인 요소가 창업을 서두르게 하고, 충분한 준비를 거치지 못한 창업으로 금전, 경험 부족등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창업은 상권, 자금 운용등의 현실적인 요소들로 시작할 수 있지만, 창업으로 성공하려면 창업을 준비하는 점주의 심리적 준비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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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들은 어느 정도 사회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이 창업을 준비할때 가장 빠지기 쉬운 오류는 자신이 과거에 가졌었던 사회적 지위를 잊지 못한다는 것이다. 어떤 점포를 준비하던, 창업을 자신의 사회적 지휘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쉬운 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대기업 간부생활을 오랫동안 지속한 A씨가 은퇴 후 치킨 아이템으로 창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기는 어렵지 않았지만, 점차 고민이 생겼다. 치킨을 서빙하는 것이 자존심 상하고, 점포의 수입은 너무나 적은 것 같다. 손님들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고, 자꾸내가 대기업 간부하던 사람인데하는 마음을 지울 수 없다. 점포에 대해 불만이 많은 점주, 야심차게 시작했던 창업은 어떻게 될까? 이런 점주들은 심리적으로 전혀 창업할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도 창업을 진행한 경우로, 결국 점포를 폐업할 확률이 매우 높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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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가 되었다는 상대적 박탈감과 불안으로 서둘러 창업을 시작하는 점주들이 많지만, 사실 창업은 오래 준비할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대부분 은퇴자들의 창업준비기간은 1년 정도로, 그마저도 너무 길어 6,7개월만에 서둘러 창업하는 사람들도 많다. 창업한 점포를 오랫동안 운영하고 싶다면, 긴 호흡으로 멀리 내다보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 자료 수집과 분석을 통하여 아이템을 정하고, 그 이후 아이템과 관련된 교육을 받는 것이다. 창업 전까지 충분한 경험을 쌓아 그 분야의전문가가 되어야 창업을 시작했을 때,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은퇴자들은 자신이 정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애정을 갖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창업에 뛰어들어야 한다. ‘남들보다 오래 준비한다는 것은 그런 의미다. 창업 아이템에 대한 데이터들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현재 위치를 다시 생각해보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마음을 확실히 정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창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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