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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약을 위한 폐업에 관한 모든 것

현재 국내 자영업자의 폐업 현황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장사가 잘 되는 경우보다 어렵다는 이야기가 더 자주 들려오고, 요즘같이 메르스 등의 질병이 기승을 부릴 때는 잘나오던 매출마저 뚝 떨어진다. 창업 수요만큼, 폐업 수요 또한 무섭게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폐업은 창업보다 더 힘든 일이기도 하다. 마음가짐도 그렇지만, 초기 투자비용의 손실률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희망창업 6월의 기획연재 기사를 통해 재창업을 위한 폐업에 관련한 모든 것을 알아보자.

 

희망창업, 6월의 기획연재, [재도약을 위한 폐업]

1 : 폐업의 원인 편 바로가기

2 : 폐업 신고 절차 편

3 : 손해를 최소화하는 폐업방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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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하게 폐업절차를 밟으려는 경우, 폐업 미숙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는 창업자들도 많다. 가장 미숙한 부분들이 바로 세금부분이다. 폐업 이전의 부가세, 소득세 신고같은 정산은 필수다. 세무서에 가서 관련 사항들을 신고하면, 세무 관련 사항이 잘 정리 되었는지 조회가 가능하므로 참고하면 좋겠다. 폐업 신고 중 가장 주의해야할 부분은 고용 보험 등 종업원과 관련된 퇴직처리이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폐업 준비 미비로 부당 해고 등의 송사에 휘말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 연금 및 각종 보험의 보험관계의 소멸 신고도 진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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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으로 인해 오랜 어려움을 겪은 창업자의 경우 폐업을 결심하게 될 때, 점포에 자연히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다. 아예 점포 문을 닫아두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곧 폐업을 앞두고 있어 점포 운영이 어려울지 몰라도, 조금이라도 장사가 잘 되는 것처럼 보여야 권리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사로 가게를 인수하는 사람들이 장사가 안되는 가게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면, 정당한 권리와 가치를 평가 받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인식은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권리금과 보존금을 최대한 돌려받기 위해, 양수인이 결정되기 전까지 가게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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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업에 관련한 프로그램이, 창업 프로그램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무엇보다 실패에 대한 분석이 가장 중요한 것을 명심할 것. 재창업 프로그램을 찾기 힘들다면, 현 상태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폐업에 관한 가능성을 점쳐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재창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인드 컨트롤이다. 이미 한번 취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재창업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재기에 대한 열망과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재창업도 성공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점포를 운영한 경험을 거울삼아 더 좋은 성공을 이률수 있는 것이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폐업자들은, 재취업이 어려워 재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재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손해보지 않고 재도약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폐업신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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