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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공인특화지원사업에 320억원 투입- 온라인 수출에서 대중명품 생산까지 소공인 맞춤형 지원 -

http://www.smba.go.kr/site/smba/ex/bbs/View.do?cbIdx=86&bcIdx=1001348&parentSeq=1001348

 

숙련된 기술로 동네 곳곳에서 활약하는 소규모 제조기업인 소공인* 이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누비는 강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하여 3월 31일부터 ?2017년 소공인특화지원사업?의 지원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밝혔음

* 소공인 : 노동집약도가 높고, 숙련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일정 지역에 집적하는 특성이 있는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19개 제조업종의 소규모 제조기업(참고1 참조)

금년 소공인특화지원은 지난 3월 발표된 “도시형소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반영하여 온라인 수출, 대중명품 생산, 생산정보체계 구축 지원 등 소공인 업종별, 유형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위해 신규 사업을 대폭 확대하였음

2017년 소공인지원사업은 약 320억원이 투입되며, 전국 33개 소공인특화센터를 통한 소공인 종합서비스가 제공되고, 소공인 전용 판로 개척, 제품?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최소 7천5백개사 소공인이 지원 받을 것으로 기대

?2017년 소공인특화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참고2 참조)

① (소공인특화센터) 전국 33곳에 설치?운영 중인 센터를 통해 기술?경영교육과 컨설팅 지원, 국내외시장 공동판로개척, 공동 기술개발 지원

금년부터 소공인특화센터가 설치된 지역 외에 인근 지역 소공인*도 소공인특화센터의 지원 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편

* 다만, 동일한 기초지자체 범위 안에 있을 것

② (판로) 일반 판로와 온라인 수출로 나뉘어 총 350개사 지원

특히, 온라인 수출지원은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2차례 개최한 남대문시장 소공인과의 간담회(‘16.9월, ’17.3월)에서 나온 건의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화한 것으로, 글로벌 온라인몰** 벤더(Vendor)를 활용하여 수출 컨설팅 제공 및 제품의 판매-배송-홍보-C/S 등 온라인 수출 全 과정 대행하도록 지원 사업을 구성(참고3 참조)

* 전체 소공인의 41%인, 약 13만개사가 일반소비재 생산?판매 분야(B2C)에 종사(‘15.실태조사)

** 라쿠텐(일본), 큐텐(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아마존(미국, 유럽), 이베이(미국, 호주) 등

아울러, 선정평가 등에 대한 소공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공인지원사업 절차도 소공인에 친화적인 방식으로 개편

소공인 판로지원은 사업계획서를 제품설명서로 대체하고 평가도 현행 2단계(서면→대면평가)에서 1단계(서면 또는 대면평가)로 축소하는 등 대폭 간소화

소공인 판로, 기술개발지원사업 신청방식도 상반기 중 수시접수로 변경하여, 신청기간이 지나버림으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하였음

중소기업청 주영섭 청장은 “국내 최대 액세서리?아동복 소공인 밀집지역인 남대문시장의 약 4천개 점포 소공인이 7천만불을 수출하고 있듯이,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소공인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공인으로 성장함은 국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기반 강화로 이어져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소공인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정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소공인특화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공인은 3월 31일부터 상반기 중 수시접수가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음

첨부파일 170403_소공인특화지원사업_(소상공인정책과).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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