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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열립니다!

서울시,‘찾아가는 취업박람회11월까지 12회 개최

1천명 취업목표

- 13() 청계광장을 시작으로 서울전역에서 지역밀착형으로 개최

- 구직자와 구인기업 사전매칭 후 현장 면접 실시, 현재까지 5,660여명 취업

- 채용행사 외에도 취업특강, 컨설팅, 무료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

- 현장채용 안된 구직자는 사후관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취업 지원

서울시는 올해 시민 1000명 취업을 목표로 이달 13()부터 11월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서울시내 전역을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박람회는 13() 오후 2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종로구, 중구, 용산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지역내 중소기업과 구직특성을 반영한 지역시민을 연결하는 행사로 서울시가 주최하고 2~3개 인접 자치구가 개최하는 방식이다.

 

<구직자와 구인기업 사전매칭 후 현장 면접 실시, 현재까지 5,660여명 취업>

특히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참여신청을 받아 적합한 기업과 매칭 후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 취업률을 높였다.

현재까지 취업에 성공한 시민은 총 5,663. 지난해에는 총 11천명의 시민이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구직신청자 3,600명에 대한 지속적인 상담 및 알선을 통해 총 1,017명의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채용행사 외에도 취업특강,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무료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

박람회는 정보통신, 건설, 패션, 의료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관>과 취업특강과 커리어컨설팅, 이미지메이킹과 무료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는 <취업지원관>, 자치구 일자리센터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일자리사업 홍보와 취업 알선을 진행하는 <부대행사관>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직업능력진단과 진로설계, 취업교육 및 훈련정보관련 일대일 취업멘토링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실제로 지난해 일대일 멘토링 참여자 200명 중에서 61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박람회 참여시민과 구인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진행된다.

박람회 개최 2~3주 후 채용 및 취업결과를 확인해 취업이 되지 않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대해선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자치구 일자리센터 상담사들이 11 상담을 통해 체계적으로 취업을 도와준다.

 

<올해 첫 박람회 13() 청계광장서 개최 , 중구-종로구-용산구민 중심>

13()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는 올해 첫 찾아가는 박람회에는 ()효성ITX, ()CJ텔레닉스, 유베이스 등 35개 이상의 기업 인사담당자가 현장 박람회에 참여해 직접 면접을 진행한다.

 

보다 많은 구직자들이 현장면접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홈페이지(http://job.seoul.go.kr/jobfair)를 통해 채용정보와 함께 현장면접 신청도 받고 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박람회 사무국(02-2006-6131~3)으로 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는 지역별 특성과 참가자의 성향을 분석한 맞춤형 채용행사라며, “일자리를 찾는 지역주민은 물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박람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2017 서울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개요 및 포스터(사진)

첨부파일 2017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개요 및 포스터(사진).hwp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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