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창업뉴스

‘17년 하반기 구직자 직업훈련과정 2,804개 선정

 

- 고용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17년 하반기 직업훈련과정 통합심사 결과 발표 -

고용노동부는 올해 하반기 청년층 등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직업훈련과정 2,804개를 선정하였다.

 ’17년 하반기 직업훈련과정 통합심사 결과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789개, 내일배움카드제 2,015개 과정, 그 외 재직자 훈련 과정에 6,853개를 선정(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훈련 5,327개, 사업주위탁훈련 1,526개)하였다.

 이번 심사에서는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한 적응 필요성 증가, 높은 청년 실업률 등 노동시장 여건을 반영하여 신산업 직종, 청년층  선호직종과 관련한 훈련과정을 중점 선정하였다.

 아울러, 조선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근로자 지원이 필요한 훈련과정을 확대하였고 훈련 소외지역의 훈련과정을 추가로 선정하여 중소도시 거주자의 훈련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우수훈련기관 및 고성과 직종의 훈련과정 선정 비율이 높게 나타나 훈련과정의 품질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산업 분야 훈련과정 중점 선정

신직업분야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각광받고 있는 3D 프린팅,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태양광 등 9개 신산업 직종과 관련한 훈련과정을 중점 선정하였다.(총 240개)

이는 구직자가 직업훈련을 통해 급격한 산업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가 많이 생길 것으로 예측되는 직종과 관련한 훈련과정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청년층이 선호하는 직종의 훈련과정 확대

청년층 훈련수요조사 결과 선호도가 높은 마케팅, 문화예술경영, 문화콘텐츠제작, 영상제작 직종의 훈련과정도 확대, 청년층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훈련 참여율을 높이고자 하였다.

아울러 직업능력지식포털(HRD-Net)을 통해 ‘청년선호 우수과정’에 대한 정보를 별도로 제공하여 청년층이 적합한 훈련과정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선업 밀집지역 확대 및 훈련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 연장에 따라 울산, 목포, 통영 등 조선업 밀집지역의 훈련과정을 추가 선정(구직자 훈련과정 105개)하여 재취업 필요성이 높은 근로자 지원을 강화하고 아울러, 수도권에 비해 훈련과정이 부족한 소외지역에 346개 과정을 추가 선정하여 훈련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취업성과 상위 5개 직종(기계가공, 법률, 기계조립·관리, 의료, 정보기술) 중 4개 직종에서 과정수가 증가하여 상대적으로 취업률이 높은 직종 위주로 선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우수훈련기관의 고성과 훈련과정 위주로 훈련공급을 확대하고 우수훈련기관에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훈련기관의 성과관리를 강화를 계획이다.

문기섭 고용정책실장은 “직업훈련은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의 핵심으로서 노동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적합한 훈련과정을 공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특히 로봇.인공지능에 의한 고용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기술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직업훈련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인근 고용센터 및 콜센터(☎1350)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직업능력지식포털(www.hrd.go.kr)을 통해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검색할 수 있다.


문  의:  인적자원개발과 김초경 (044-202-7311)

 

첨부파일 6.28 17년 하반기 직업훈련과정 통합심사결과 발표(인적자원개발과).hwp 미리보기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