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 구인등록

창업뉴스

(석간) 서울시, 장애인 자립일터 '행복한베이커리&카페' '23년 12개소로 확대/서울혁신기획관 민관협력담당관


 - 시-SPC행복한재단-푸르메재단, 19일 ‘장애인 취업 및 자활지원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
 - '13년 협약 후 서울도서관 등 총 7개 매장 운영, 장애인 21명 등 총 33명 일자리 창출
 - 장애인 안정적 일자리 확대 위해 협약 5년 연장, 매년 1개소씩 총 5개소 추가 오픈
 - 시-공간 제공, SPC-카페 개점 지원 및 장애인·직원교육, 푸르메-고용·카페운영 총괄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

첨부파일 (석간) 서울시, 장애인 자립일터 _행복한베이커리_카페_ _23년 12개소로 확대.hwp 미리보기

창업지원
창업정보
창업교육
창업자금
창업보육센터
사회적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