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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찾아가는 방문서비스” 지역 확대

건설근로자공제회“찾아가는 방문서비스”지역 확대
-지방 새벽인력시장 및 건설현장 방문서비스 제공-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인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이진규)는 지방 건설근로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지원이동센터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종합지원이동센터는 지난‘10년부터 수도권 새벽인력시장과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가 근로자들에게 퇴직공제사업 및 고용·복지사업을 안내하고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달 17일부터 충청지역 주요도시(△대전, △세종, △충주, △제천)를 시작으로 2/4분기 이후에는 강원도와 충청지역까지 이동센터를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5월과 10월에는 전국순회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방문서비스는 바쁜 생업으로 인해 평소 공제회 방문이 어려운 지방 거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통해 건설근로자는 본인의 퇴직공제 적립현황 및 제도 안내, 현장별 근로내역 일치 여부, 주소 등 개인정보 갱신 등을 할 수 있으며,

  공제회가 추진하는 각종 복지제도(단체보험, 장학사업, 결혼·출산지원, 제휴시설(서비스) 이용 등)와 건설근로자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자료 홍보, 퇴직공제금 지킴이 사업, 건설근로자를 위한 각종 금융우대상품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공제회 이진규 이사장은 “이번 지역 방문서비스 확대는 서울·수도권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방 새벽인력시장 및 건설현장 방문 확대를 통하여 더 많은 건설근로자들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어 건설근로자에게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의:  고용지원부  박상열  (02-519-2126)

 

첨부파일 3.16 종합지원이동센터 방문서비스확대실시(건설근로자공제회).pdf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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