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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노동시장 구조개선', 고용률 제고와 청년의 일자리 희망을 위해 지금 노사정이 결단을 내려야

'노동시장 구조개선', 고용률 제고와 청년의 일자리 희망을 위해 지금 노사정이 결단을 내려야

- ‘15년 고용영향평가 대상과제 선정, 건설근로자 기본계획 논의 -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015.3.19.(목), 금년도 첫 고용정책심의회를 주재(14: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고용동향 및 정책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안)과 ‘15년도 고용영향평가 대상 선정(안), 노동시장 구조개선 추진현황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금년 들어 신규   취업자수가 30만명 대로 감소하고, 청년실업률도 11.1%로 높게 나타나는 등 금년도 고용전망이 밝지 않다고 우려하면서  3월말까지 합의 추진중인 '노동시장 구조개선'은 우리의  미래세대인 청년은 물론 전체 국민의 고용기회와 일자리 확대에 매우 중요하며

  고용률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노력과 함께 노동시장 구조 개선을 통해 청년, 여성, 장년 등 일하고 싶은 국민 모두가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노사정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특히 노사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이번 심의회에 보고 된 건설근로자 고용개선기본계획(안)은 왜곡된 산업·고용구조로 형성된 악순환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마련되었다.

 기본계획상 주요내용에 따르면,

  건설근로자들이 기능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각종 지원제도를 마련하고,산업안전 및 사회보험 등도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벗어나 건설업의 특성을 반영하도록 개선하는 한편,

 불법외국인력 활용 근절 및 임금 보호 등 건설근로자의 고용안정성 확보를 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문  의:  노동시장정책과  박병기 (044-202-7212)

 

첨부파일 3.19_고용정책심의회.pdf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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