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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기업과 함께 ‘성공창업’을 실현할 후배 창업가를 찾습니다

선배기업과 함께 ‘성공창업’을 실현할 후배 창업가를 찾습니다.
  • ‘16년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예비)창업자 모집 공고

성공한 선도기업이 보유한 기술·마케팅 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후배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2016년도 제1차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이 추진된다.

* 선도기업 : ①매출액이 100억원(비제조업인 경우 50억원) 이상인 중견기업 또는 벤처기업과 ②매출액이 10억원 이상인 해외 한인기업

** 2016년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 계획 : (1차) ’16.5∼6월, (2차) ’16.8∼9월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후배 창업기업 육성의지와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을 선정하고,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와 공동으로 K-startup(창업지원사이트)을 통해 6.1(수) ~ 6.21(화)까지 (예비)창업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선도기업 : 92개 중견 및 벤처기업(해외한인기업 14개 포함)

◆ ‘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사업’이란 창업경험과 기술력, 마케팅 역량 등을 보유한 선도기업(중견기업, 벤처기업)과 예비창업자 간 협업을 통해 성공 창업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 사업 추진절차는 ①선도기업 선정 → ②예비창업자 모집 → ③선도기업과 예비창업자 매칭 → ④선도기업과 예비창업자의 협업 사업계획 발표평가 → ⑤예비창업자 선정 순으로 진행

2016년도 (예비)창업자 육성 규모는 전체 80개사 내외로 금번 1차 사업에서는 약 50개의 (예비)창업기업(신규지원 기업 40개, 계속지원 기업 10개)을 선정할 계획이다.

금년에 신규로 선정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시제품 제작, 지재권 취득, 국내외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로 최대 9천만원 한도까지 지원하며,

* 선도기업에 대하여는 (예비)창업자 지원금(9천만원) 중 일부를 활용하여 정보활동비, 창업인프라비 등을 지급(최대 3천만원 한도)

전년도 지원기업 중 매출과 일자리 창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의 경우에는 지속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 및 시제품 업그레이드 비용을 최대 45백만원까지 후속 지원한다.

본 사업은 ’11년 처음 도입된 이래 ’15년까지 총 282개사를 육성하여 모두 창업을 완료하였고, ’15년 한 해 동안 매출액 745억원(평균 2.7억원), 고용 1,322명(평균 4.7명), 투자유치 339억원, 해외수출 34억원을 달성한 바 있으며,

특히 죽음의 계곡(Death Valley, 창업 후 3~7년)에 진입한 ‘11~’12년도 육성기업(70개사)의 경우 생존율(`15. 12월 기준)이 일반기업의 두배에 가까운 68.6%(48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사업의 효과성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

* 통계청 일반기업 3년 후 생존율 : 38.2%

한편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개별기업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가는 것이 쉽지 않다”며 “앞으로 창업기업의 지속성장 유도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선배기업가와 창업기업가가 서로 협력하는 기업가적 창업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제 주체들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유도하여 비즈니스 모델, 기술, 마케팅 등의 융·복합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번에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2인 이상의 (예비)창업팀 또는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공고일 기준)은

* 개인사업자(법인전환 포함) : 사업자등록증명 상 ‘사업개시일(개업일)’ 기준
* 법인사업자 : 법인등기부등본 상 ‘법인설립등기일’ 기준

k-startup(http://www.kstartup.go.kr)을 통해 오는 6.1(수)∼6.21(화)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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