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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서울시 8대 신성장동력분야 외국인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

□ 서울시가 2016년 한 해 동안 10명을 초과하는 신규직원을 고용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당 최대 4억까지 고용보조금(2억)과 교육훈련보조금(2억)을 지원한다고 2월 15일(수) 밝혔다.

 

□ 시는 외국인투자기업이 국내에서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총 52개 외국인투자기업의 신규고용 1,808명에 대해 42억 4,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 기업의 투자와 고용확대를 유도했다.

○ 2016년에는 총 175명을 신규 고용한 외투기업 7개사에 총 3억

7,200만 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했다.

 

<16년 신규고용 10명 초과한 시 8대 신성장동력분야 외투기업에 최대 4억원 지원>

□ 보조금 신청조건은 외국인 투자비율이 30% 이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서, 외국인투자기업등록 후 5년 이내(증액 투자가 있는 경우에는 투자가 있는 날로 부터 5년 이내) 서울시 소재 기업으로, 2016년 연간 신규 고용인원 증가분이 10명을 초과해야 한다.

 

□ 보조금은 신규고용인원 10명을 초과하는 인원 1인당 월100만원 이내의 금액을 최대 6개월의 범위 내에서, 기업당 최대 4억원(고용보조금 2억원 +교육훈련보조금 2억원) 이내 규모로 지원한다.

○ 교육훈련보조금은 근로자를 신규로 고용하여『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인 한국능률협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교육을 실시했을 경우 받을 수 있다.

 

□ 지원업종은 서울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8대 신성장동력산업인 ?IT융합 ?디지털콘텐츠산업 ?녹색산업 ?비즈니스서비스업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업 ?바이오메디컬 산업이다.

 

<4.28.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지원신청, 외국인투자유치지원심의회 심의 실시>

□ 보조금 신청을 원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서울시 투자유치과(☎ 2133-5356)로 방문접수 또는 우편 및 담당자 이메일(ks.moon@seoul.go.kr)로 2월 16일(목)부터 4월 28일(금)까지 접수하면 된다.

□ 보조금 지원은 외국인투자유치지원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①www.seoul.go.kr,

investseoul.com) 및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외국인이 투자하기 좋은 도시, 투자가 국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확대하고 있다.”며, “고용보조금 및 교육훈련보조금이 외국인투자기업에게 우호적 투자환경을 만들고, 더 나아가 증액투자로 이어질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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