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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1인 미디어 창작자 100명, 전 세계에 서울 매력 알린다.

□ 서울시와 산하 출연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관광, 뷰티,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서울시의 다양한 매력과 중소기업의 우수한 자원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그룹 ‘크리에이티브 포스’를 선발한다.

 

□ 음악·한류, 패션·뷰티, 애니메이션·게임, 언박싱 등 4개 분야에서 10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크리에이티브 포스’의 활동기간은 2018년 3월까지이다.

 

□ 공모전을 통하여 선발된 1인미디어 창작자에게는 콘텐츠 기획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현업방송인의 멘토링과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의 1인미디어 시설의 사용 멤버십이 주어지며, 서울시의 관광·축제, 우수 중소기업 제품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을 통하여 서울시 및 중소기업의 홍보채널로서 1인미디어 창작자들의 가능성을 알릴 수 있다.

 

□ 또, 중소기업들이 자체 비용으로 1인미디어 창작자들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1인미디어 창작자와 중소기업간의 비즈니스 매칭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 ‘크리에이티브 포스’ 에 참여를 원하는 창작자는 1인미디어 영상을 만들어, 4월 25일(화)부터 5월 9일(화)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울시SBA1인미디어’ 태그를 달아 올리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시청지속시간, 기획의 참신성 등의 기준에 의하여 선정하고 선정작은 서울시와 SBA의 홍보 등 공익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모방으로 판명될 경우 선정 이후에라도 취소될 수 있다.

 

□ 김경탁 서울시 문화융합경제과장은 “1인미디어 시대를 맞이하여 참신한 기획력과 역량있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가진 인재들에게 시설지원, 멘토링, 콘텐츠제작기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1인미디어 창작자로 육성하고 서울시정의 홍보채널로도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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