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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 신설법인 33,339개, 증가세 지속

2017년 1~4월 신설법인은 전년동기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하여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신설법인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신설법인(개, 1~4월) : (‘14) 27,987 → (’15) 30,967 → (’16) 32,084 → (’17) 33,339
* 4월 신설법인(개) : (‘14) 7,226 → (’15) 8,315 → (’16) 7,990 → (’17) 7,895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17년 1~4월 신설법인은 전년동기대비 3.9% 증가(1,255개)한 33,339개로, 1~4월 동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였고,

특히, 1~4월 제조업 신설법인수가 수출증가와 업황실적 개선 등의 영향으로 음식료품(72.0%), 전기전자 및 정밀기기(13.2%)를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13.1%(781개) 증가하였다.

* 제조업 신설법인(개, 1~4월):  (’15) 30,967 → (’16) 32,084 → (’17) 33,339
* 수출 증감율(전년대비, %): (’17.1) 6.3 → (‘17.2) 11.1 → (‘17.3) 13.6 → (‘17.4) 24.2
  제조업 업황실적(SBHI): (’17.1) 76.2 → (‘17.2) 77.8 → (‘17.3) 86.7 → (‘17.4) 87.1

한편, 4월 신설법인은 7,895개로, 제조업 창업은 증가(12.5%, 177개)하였으나, 내수경기 회복 지연 등의 영향으로 서비스업 창업이 감소(Δ6.2%, △331개)하여 전년대비 소폭 감소(Δ1.2%, △95개) 하였다

2017년 1~4월 신설법인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 비중) 1~4월 신설법인은 33,339개로 도소매업 6,760개, 제조업 6,698개, 건설업 3,725개, 부동산임대업 3,364개 순으로 설립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 1,255개(3.9%)가 증가하였으며, 제조업 (781개), 전기가스수도업 (736개), 금융보험업 (291개)등을 중심으로 증가하였다

(연령별 분포) 대표자 연령별로는 40대(12,118개), 50대(8,774개) 중심으로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 50대(438개), 60대(546개)를 중심으로 대부분 연령에서 증가하였으며, 그 중 50대 제조업(270개)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다

(성별 비중) 여성 8,289개(24.9%), 남성 25,050개(75.1%)가 설립되었으며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소폭 증가(0.8%)하였다

(지역별 현황) 세종(20.9%), 인천(20.8%) 등 대부분 지역에서 증가하였다

2017년 4월 신설법인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 비중) 총 7,895개로 제조업(1,596개, 20.2%), 도소매업(1,593개, 20.2%), 건설업(808개, 10.2%) 등의 순으로 설립하였다

전년동월대비 95개(△1.2%) 감소했으며,업종별 증감규모를 보면 제조업(177개),건설·설비업(115개)은 증가하였으나 도소매업(△254개)은 감소하였다

(연령별 분포) 전년 동월대비 40대(△154개, △5.2%)를 중심으로 대부분 연령대에서 감소하였으며, 그 중 40대의 도소매업(△146개)이 가장 크게 감소하였다

(성별 비중) 여성은 1,950개(24.7%), 남성 5,945개(75.3%)가 설립되었으며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0.3%)하였다

(지역별 현황) 지역별로는 울산(△27.5%), 인천(△13.9%) 등의 지역을 중심으로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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