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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부터 해외IR까지’중소기업 투자유치지원

□ 서울시가 서울소재 유망 중소기업(스타트업, 벤처기업 포함)의 투자유치역량을 강화하여 외국인 투자유치를 확대하기 위해「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울시가 서울소재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전 과정을 서울시가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고 있다.

 

□ 6월 21일(수) 코엑스에서 열리는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초기기업 역량강화 교육(7월), 기업별 컨설팅(8~9월), 국내 IR(9월), 해외진출 컨설팅(9~10월), 국외IR(싱가포르/11월)을 단계별로 지원한다.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는 작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된다.

○ 21일(수) 개최되는 세미나의 사전접수는 6월 20일(화)까지 ipluscenter@ipluscenter.co.kr로 접수, 혹은 현장접수 하면된다

○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서울소재 중소·벤처기업 임직원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7월 12일(수)까지 ipluscenter@ipluscenter.co.kr로 접수하면 된다

 

<투자계약서, 사업계획서 작성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교육진행>

□ 7월 한달간 진행되는 ‘역량강화 전문교육’은 기업가치평가, 투자계약서 등 실무 중심의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전·현직 VC와의 1대1 개별 전략상담 등을 통해 실제 IR용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및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는 실습 워크샵으로 진행된다.

 

□ 특히, 투자유치 등에 관심이 많은 스타트업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스타트업 창업지원 공간인 마루180(6.30,금), 스파크플러스(7.4,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7.7,금),성수IT센터(7.11, 화) 에서 진행된다.

○ 4회차(7.11) 교육에서는 전·현직 VC와의 1대1 개별 전략상담을 통해 참여기업의 투자유치 가능성을 진단하고 IR추진방향을 코칭한다.

○ 스타트업 등 초기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자금조달방법 교육(7.7)을 진행할 예정이다.

 

< 20개 기업에 국내 IR 기회, 10개 기업에 해외(싱가포르) IR 지원>

□ ‘기업별 IR 컨설팅’은 8월부터 2개월에 걸쳐 전직 VC등 투자금융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을 방문해 정확한 기업 진단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계획 수립과 재무추정,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IR자료 작성 등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 우선 서울시는 7월 12일까지 지원한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쳐 20개 기업에 실질적인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투자상담회(IR)에 참여한 기업 중 10개 기업을 선정해 해외(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투자상담회 참여를 지원한다.

 

□ 특히, 국내·외 IR은 투자기관과의 사전접촉을 통해 투자기관이 관심을 표명한 기업과 해당 투자기관 간 1:1 개별상담 방식으로 진행해 투자유치 성사 가능성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 해외 IR의 성사를 높이기 위해 사전에 '해외진출 컨설팅‘을 지원하고, 싱가포르 현지 투자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IR 피칭스킬도 제공한다.

 

□ 김대호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투자유치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요청이 많은 내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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