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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설법인 7,345개, 전년동월대비 소폭(4.2%) 감소

< 2017년 5월 신설법인 >

2017년 5월 신설법인은 7,345개로, 징검다리 휴일과 대선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감소(Δ4.2%, Δ332개) 하였다.

* 5월 신설법인(개) : (’14.5) 6,365 → (’15.5) 6,673 → (’16.5) 7,667 → (’17.5) 7,345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17년 5월 신설법인은 7,345개로, 수출호조에 따른 제조업(10.3%, 143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산업 확대 기대 등으로 전기가스증기및공기조절공급업(255.6%, 230개, 이하 ’전기발전업‘)의 설립이 증가하였고,

* 수출전망지수(KITA) :  (‘17.1Q) 93.4 → (’17.2Q) 106.0 → (‘17.3Q) 116.6

5월 초기 징검다리 휴일과 대선, 내수경기의 더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도소매업(△16.0%, △287개), 사업시설관리업(△32.0%, △128개) 등이 감소하여, 전년대비 감소(Δ4.2%, △332개) 한 것으로 분석된다.

2017년 5월 신설법인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 비중) 총 7,345개로 제조업(1,531개, 20.8%), 도소매업(1,504개, 20.5%), 부동산임대업(707개, 10.4%) 등의 순으로 설립하였고,


전년동월대비 322개(△4.2%) 감소했으며,업종별 증감규모를 보면 제조업(177개),전기발전업(230개)은 증가하였으나,
도소매업(△287개)은 감소하였다

(연령별 분포) 전년 동월대비 40대(△226개, △7.9%), 30대(△139개, △8.3%)는 감소하였으며, 60세 이상(66개, 10.0%)은 증가하였다.

(성별 비중) 여성은 1,788개(24.3%), 남성 5,557개(75.7%)가 설립하였고,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소폭 증가(0.2%)하였다

(지역별 현황) 서울(2,425개, 33.0%), 경기(1,796개, 24.5%), 부산(355개, 4.8%) 순으로 설립하였다. 

< 2017년 1~5월 누계 >
 
‘17년 1~5월 신설법인은 전년동기대비 2.3% 증가(933개)한 40,684개로1~5월 동기기준 증가하였다.

* 신설법인(개, 1~5월) : (’15) 37,640 → (’16) 39,751 → (’17) 40,684

특히, 1~5월 제조업 신설법인수는 수출 호조세 등에 힘입어 지속 증가(12.6%, 924개) 하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기대심리로 전기발전업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 제조업 신설법인(개, 1~5월) : (’15) 8,002 → (’16) 7,305 → (’17) 8,229
* 전기발전업 신설법인(개, 1~5월) : (‘15) 415 → (’16) 477 → (‘17) 1,443

2017년 1~5월 신설법인의 주요 특징은

(업종별 비중) 1~5월 신설법인은 40,684개로 도소매업 8,264개, 제조업 8,229개, 건설업 4,479개 순으로 설립 하였으며,

전년동기대비 933개(2.3%)가 증가하였으며, 전기발전업 966개, 제조업 924개, 금융보험업 308개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였다.

(연령별 분포) 대표자 연령별로는 40대(14,766개), 50대(10,690개) 중심으로 설립하였고, 60대 이상(612개, 18.2%)에서 크게 증가하였다.

(성별 비중) 대표자 성별로는 여성 10,077개(24.8%), 남성 30,607개(75.2%)가 설립하였고,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소폭 증가(0.7%)하였다

(지역별) 서울(12,912개, 31.7%), 경기(9,912개, 24.4%) 순으로 설립하였고,  대부분 지역에서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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