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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창업의 꿈으로 뛰어들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그간 1기부터 4기까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창업현황 실태조사(6.1~6.30)? 결과를 발표했다.

사업이 실시된 ‘15년부터 매년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동 조사는 금번 매 기수별 졸업생(1~4기 졸업생 446명)의 창업분야, 창업시기, 매출 등을 유선조사를 통해 전수 조사한 결과이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신사업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화된 창업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을 목적으로 신설(‘15)된 ‘소상공인사관학교’를 모태로,

소상공인 사관학교(‘15~’16)*와 신사업 육성 지원사업(’07~‘16)**을 통·폐합하여 신사업창업사관학교로 개편(’17)되었으며,

* 이론교육 → 점포 체험 → 멘토링  ** 아이디어 발굴 → 사업화교육 → 사업화 지원                                    

교육생들에게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보급 → 발굴된 아이디어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 발굴 → 이론교육 및 점포체험 → 사업화 자금의 패키지 지원(총 6개월 과정)을 하고 있다.

* (‘17) 권역별 6개 사관학교(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경기(설치중))

체험점포는 소상공인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사전 경영체험 중심의 공간(브랜드명 : 「꿈이 커지는 곳」, 꿈이룸)으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광역시의 중심상권에 총 19개 체험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소상공인 간 경쟁이 심화되어 수익성이 악화되고, 빈번한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는 多産多死형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는 창업 현실에서

* 연평균 창업· 폐업(‘09~’13) : 창업 77만개(전체 소상공인의 25.2%), 폐업 65만개(21.2%)

철저하게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여 실패없이 오래 생존할 수 있는 창조형 소상공인 육성 역할을 하고 있다.

졸업생 전수 조사를 통한 창업여부, 창업업종, 매출 등 경영성과, 고용현황 등에 대한 주요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졸업생) 매년 기수별 평균 179명을 선발, 111명의 신사업 소상공인 양성

(창업율) 전체 졸업생 446명(’15~16) 중 309명이 창업에 성공(69%)

(지역별) 수도권 졸업생의 창업이 활발(서울 79% > 부산 73% > 광주66% > 대구63% > 대전59% 順)

(업종별) 홈패션 등 도소매(34%), 카페 등 음식업(25%), 공방 등 제조업(8%), 여가관리서비스(6%), 교육 서비스(6%) 順

(매출액) 월평균 1,090만원의 매출 달성하여 일반 소상공인 월평균 매출액인 912만원(‘16 소상공인 실태조사, 소진공)보다 20%정도 높음

(고용창출) 상시 종업원수 1.1명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

중소기업청에서는 앞으로 졸업생의 창업 성공과 성과 제고를 위해 교육 내실화 등 프로세스 개편, 체험점포 확대, 사후관리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창조적 소상공인 창업 요람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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