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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수호천사로서 수요자 맞춤형 포괄적 지원으로 전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지금까지 분절적으로 지원되던 지원 방식에서 탈퇴, 중기부의 가능한 모든 수단을 스크럼 방식으로 수요자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수호천사 역할”을 적극 수행하기로 하였다.

그 일환으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월 13일(수) 지진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을 방문하였다. 홍종학 장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조속한 복구와 지원을 위해 포스코 및 피해기업 현장을 살펴보고 피해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 포스코 방문 >

홍종학 장관의 포항방문에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포항지진 발생(11.15) 직후 중기부·중진공·지역신보 등 5개 유관기관으로 합동대책반을 구성하여 피해 기업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피해규모가 큰 341개 업체의 피해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조사, 애로 청취 및 상담, 금융?판로 등 각종 지원방안 안내하였으며, 이중 정책자금 지원을 요청한 중소기업·소상공인 171개사에 대해 137억원을 지원하였다.

홍종학 장관은 먼저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포스코, 현대제철, 롯데건설 등 대기업 협력기업이 다수 포함된 것을 확인하고

직접 포스코를 방문하여 부사장을 면담하고, 피해협력기업에 대한 납품기한 연장 등을 요청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스코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이에 포스코 안동일 부사장은 “그간 지진피해 협력기업에 대해포스코 장비를 활용하여 복구지원을 하였으며,

향후에도 납기지연이 예상되는 협력사에 대해 납기연장 등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에도 모범이되겠다“고 밝혔다.

< 성진E&I 방문 및 피해 중소기업 간담회 >

이어서, 홍종학 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성진E&I를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지역의 지진피해 중소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 및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지진피해 중소기업 간담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17.12.13(수) 10:30∼11:50/ 성진E&I

ㅇ 참석자 : [정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봉환 중소기업정책실장 등
            [업계] 성진E&I 박원홍대표, 호태산업 이동석대표, 포스머티리얼박광선대표, 삼정산업 이희만 대표, 메타즈 허영복대표

홍종학 장관은 간담회에서 피해가 복구되고 경영이 정상화될때까지 중기부 직원을 전담요원으로 지정하여 밀착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현재, 대출이율 인하(2.80∼3.35% →1.9%), 대출금 1년 만기연장 및 보증수수료 인하(0.5%→0.1%)하는 등 지진 피해기업에 대해 지원하고 있으나

추가로, 기재부와의 협의를 거쳐 파격적으로 대출조건 변경(대출이율 1.9%→1.5%, 만기연장 2~3년 연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중소기업 중 스마트 공장으로 전환 희망시 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 죽도시장 방문 및 지역 소상공인 간담회 >

홍종학 장관은 이번 지진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죽도시장을 방문하여 중기부 직원들이 자율 모금한 성금(1,242만원)을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전달하였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홍종학 장관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직원의 성금뿐만 아니라 지진 피해를 입은 중소·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준비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어, 피해 소상공인과의 간담회에서 홍종학 장관은 지진피해 상인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포항지역 상권살리기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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