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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동향 2018년 11월호 (vol. 9)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동향 2018년 11월호 (vol. 9)

  • 2018년 11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821개이며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116.6으로 0.1% 감소하여 전년 동월과 비슷한 보합세
  •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585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60개, 금융업 359개, IT융합 338개, 콘텐츠 127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00개, 도심제조업 73개, 숙박 및 음식점업 55개, 관광·MICE 50개, 그 외 기타산업 774개가 창업
    - 그 외 기타산업은 주요 9개 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으로 부동산업 및 임대업(235개),
      제조업(186개), 건설업(120개) 등이 큰 비중을 차지
  • 금융업(10.8%)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크게 증가했고 도소매업(6.9%),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4.2%), IT융합(1.2%) 산업도 증가
  • 금융업은 구성 업종 중에서 그외 기타 여신금융업, 유가증권 관리 및 보관업, 자산운용회사 등이 급증
      - 그외 기타 여신금융업은 은행, 개발금융회사,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기관을 제외한 단
        기 신용서비스, 증권금융, 전당포 등 기타 자금대부에 관련되는 금융활동을 수행하는
        여신금융기관이 포함
      - 유가증권 관리 및 보관업은 뮤추얼펀드관리, 유가증권관리서비스 등 수수료에 의하여
        유가증권의 관리, 신탁 및 보관을 하는 산업활동을 말함
      - 자산운용회사는 뮤츄얼펀드 조성 및 관리, 기금신탁운영(금융자산투자) 등 증권발행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모집한 자금 및 기타 신탁자금을 자기계정으로 유가증권에 투자하
        여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산업활동을 말함
  • 반면 관광·MICE(-16.7%), 숙박 및 음식점업(-14.1%), 도심제조업(-8.8%), 비즈니스서비스업(-6.0%), 그 외 기타산업(-5.4%), 콘텐츠(-3.8%) 산업은 감소

 

2018년 11월 산업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11월 산업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법인 창업 수는 동남권이 1,103개로 가장 많고, 서남권 864개, 동북권 335개, 도심권 303개, 서북권 216개 순으로 조사
  • 권역별로는 서남권의 법인 창업은 전년 동월에 비해 크게 증가한 반면 동남권은 크게 감소하여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냄. 그 외 도심권은 소폭 증가, 서북권, 동북권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분석
  • 서울 법인 창업에서 두 번째로 창업이 많은 권역인 서남권은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크게 증가(8.3%)했으나 법인 창업 건수가 가장 많은 동남권은 가장 크게 감소(-6.7%)하여 대조적인 모습을 보임
    - 서울 법인 창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네 가지 산업인 도소매업, 비즈니스서비스업, 금융업, IT융합 산업은 서남권에서 모두 증가한 반면 동남권에서는 모두 감소
    - 관광·MICE와 숙박 및 음식점은 서남권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동남권에서는 큰 폭으로 감소
  • 도심권(1.3%)의 법인 창업은 소폭 증가한 반면 서북권(-2.3%), 동북권(-0.9%)은 소폭 하락

 

2018년 11월 권역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11월 권역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2018년 11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창출은 총 13,27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한 것으로 추정
  • 산업별 일자리 수는 도소매업(2,689명)이 가장 많았고 금융업(1,870명), 숙박 및 음식점업(1,831명), 비즈니스서비스업(1,236명)이 뒤를 이음
  • 산업별 일자리는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16%)과 도소매업(3%)은 증가하였고 관광·MICE(-34%), 도심제조업(-30%), 숙박 및 음식점업(-14%) 등의 일자리는 모두 감소
  • 권역별 일자리 수는 동남권(4,745명)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서남권(3,241명), 도심권(2,243명), 동북권(1,733명), 서북권(1,311명) 순으로 추정
  • 권역별 일자리는 서남권(7%)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동북권(1%)도 소폭 증가하였으나 동남권(-14%)을 비롯하여 서북권(-6%), 도심권(-4%)은 감소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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