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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퓨전 바람에 주점도 가지각색

세계화된 요리에 다양한 마케팅까지 고객 발길 끈다

최근 2~3년 전부터 주류 전문점의 아이템 중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아이템이 퓨전요리주점이다. 이들이 불황기에도 호황을 누리는 이유는 다양한 메뉴와 더불어 볼거리, 흥밋거리를 동시에 제공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여러나라의 문화가 섞인 이국적인 인테리어나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퓨전식 요리, 현재와 과거 문화가 적절히 섞인 추억거리 등 여러 모습들이 섞인 요리 주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을 끌고 있다.
더불어 간단하면서도 다양하고 맛있는 안주로 주택가나 오피스가에서 간단하게 여흥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퓨전요리주점의 매력이다. 20대부터 40대까지의 비교적 폭 넓은 고객층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같은 소비자의 소비 형태에 발맞춰 창업시장에도 퓨전요리주점 열풍이 거세다. 한때 유행을 타던 전통적인 일본풍 형태에서 벗어나 모던화를 시도하거나 우리나라와 중국 등의 컨셉트를 담은 브랜드가 급증하고 있다.
원래 이자까야란 일본 직장인들이 근무 후 직장 동료와 술 한잔하면서 쌓인 피로를 푸는 사랑방 같은 곳이다. 주고객층은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일반 샐러리맨이나 서민층이다. 따라서 다양한 메뉴와 저렴한 가격, 서민적인 분위기 등의 특징을 담고 있다. 이 같은 특징을 이어받은 퓨전요리주점은 인테리어도 복고풍의 향수와 정취를 담아내고 있다.
이상헌 한국창업경영연구소(
www.icanbiz.co.kr) 소장은 “퓨전요리주점은 고객 연령, 성별, 소비수준 여부에 따라 수익성이 현저하게 극과 극을 달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며 “브랜드 선정시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나만의 영업전략이 필요하며, 고객,경쟁 동향을 파악하고, 메뉴의 차별성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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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창업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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